비상장 기업이라는 거;;;;;;; 게다가 가족경영;;
현재 연예사무소 탑4가 요시모토-어뮤즈-호리프로-에벡스
공시정보의 매출액 평균내면 요시모토가 약 300억엔, 어뮤즈가 약 180~200억엔, 호리가 약 120억엔, 에벡이 약 100억엔.
재작년인가 하로프로 매니저 모집할때 공개된 정보에는 업프론트프로모션 한 회사의 매출액이 약 42억엔.
다른 계열사들 다 합치면 평균추측 70억엔 대, 최대 90억엔 가까이까지 가능하다고 봄.
참고로 하나바타케 목장은 전성기 시절 1년 '순이익'이 26억엔을 찍은 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 이러니 하로프로 스탭들이 차출되어 도와주지!!
지금도 순이익 5억엔 정도는 찍을거라고 하더라.
즉 비상장 가족회사인데 저 유명한 대기업들에 크게 뒤지지 않는 매상액을 올리면서 순이익은 짭짤하게 올린다는 거!
저 톱4회사는 소속 연예인 엄청나게 많고, 직원들도 엄청나게 많음. 주주들 눈치도 봐야하고 이것저것 제약도 많고 돈나갈 일도 많음.
심지어 요시모토는 경영이 어려워져서 몇년 전에 TOB로 비상장 전환하고, 얼마전에 125분의 1로 감자 때리고 중소기업으로 회사형태 전환해서 적자 보충했음.
(경제경영 강의 들어본 적이 있거나, 직장생활 오래 해본 덬들은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알거임...)
천하의 어뮤즈도 한번씩 주주들을 위한 대형 쇼케이스 열어서 서비스해줘야 함ㅋ(아이돌이나 모델들도 불려가서 이런저런 패션쇼나 공연함)
그에 비해 업프론트는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부채율로 알 수 있듯이 무시무시하게 안정적임. 눈치볼 것도 없음ㅋ
괜히 업계에서 탤런트들 복지와 대우 좋기로 소문이 자자하고, 그래서 사무소 이적율이 엄청나게 낮은 게 아님.
지금의 안정적인 OG들 복지와, 수많은 15년 이상의 충성덬들이 안심하고 계속 지갑 열어주는 건 다 이런 이유 아닐지ㄲㄲ
이런 회사이니, 막대한 투자와 리스크를 동반한 미디어 광푸쉬는 기대하지 마세요.(마무리가 악담) 애초에 그런 회사가 아님ㅇㅇ 회장 죽기 전에는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