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슬픈 곡조에 촉촉한 느낌도 나고 댄스도 잘 어울리는.... 예전으로 치자면 두잇나우나 애즈포원데이 같은!! 그런 느낌이 리호-후쿠 체제에 잘 어울렸다고 생각해.
리호의 쓸쓸한 느낌의 저음 보컬이랑 후쿠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그런 노래.
거기다 마짱 두의 보컬이 소스처럼 잘 들어가고(사쿠라야 뭐 ..뭔곡을 해도 잘 하니 ㅎㅎ), 비쥬얼 라인들도 화려한 애들보다 청순하고 얌전한 느낌이 많아서 저런 분위기 노래가 잘 어울려.
지금 리호 나가고 나서 후쿠가 제일 인기많은 시점에 저 노선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데, 신곡은 좀 별로인것같은 느낌이 든다 ㅠㅠ
리호의 쓸쓸한 느낌의 저음 보컬이랑 후쿠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그런 노래.
거기다 마짱 두의 보컬이 소스처럼 잘 들어가고(사쿠라야 뭐 ..뭔곡을 해도 잘 하니 ㅎㅎ), 비쥬얼 라인들도 화려한 애들보다 청순하고 얌전한 느낌이 많아서 저런 분위기 노래가 잘 어울려.
지금 리호 나가고 나서 후쿠가 제일 인기많은 시점에 저 노선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데, 신곡은 좀 별로인것같은 느낌이 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