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층쿠가 생각보다 힘이 없었다고 해도
뭔가 층쿠가 아프기 시작한 이후로 하로프로나 모무스가 돌아가는게 뭔가 이상해 ㅠ
사실 컬러풀기에서 나름 푸쉬 받아가면서 인기가 올라가던 와중에
와가마마 즈음부터 푸쉬가 빠지기 시작했는데.. 그 때부터 층쿠가 아프기 시작함
그 때부터 모무스의 운영 자체가 뭔가 어긋나기 시작하더니..
따지고 보면 그 때 더 푸쉬를 넣고 싱글 텀도 짧게 가져가야 했을 거 같던데 아쉽더라
그런데 2014년 10월 모무스 뉴욕 공연 이후로 층쿠가 하로프로 프로듀서에서 물러나면서
다양한 작곡가들에게서 노래를 받는 탈층쿠를 좋아하는 팬들도 많지만
뭔가 운영 자체는 되게 엉망진창이고 1년에 2싱글밖에 못 내는 싱글텀도 엄청 길어졌어
아무리 층쿠가 생각보다 힘이 없다고 해도
총괄 프로듀서인 입장에서 층쿠가 중심을 딱 잡아서 운영하는게 있었는데
그게 사라지고 나서부터 뭔가 엉망진창에 무슨 컨셉을 잡아서 진행시켜야 하는지 뒤죽박죽인거 같더라
솔직히 탈층쿠의 노래도 호불호가 좀 있어서 그렇고..
너무 애니송 같거나 아니면 너무 무난해서 쉽게 질리는 큐트 곡이나
원더풀 월드 같은 그저 그런 곡을 받으면서 1년에 싱글 1개 낸 쥿쥿 ㅠ
그나마 안쥬르므가 노래를 잘 받았긴 한데.. 사실 스마이레이지 시절부터 노래 하나는 기똥차게 잘 받은게 안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