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플라티나기라고 하면 지금 생각해보면 완성도가 높다고 하자나
춤이나 노래 실력이나 뭐든지..
다카하시 아이를 포함해서 다들 괜찮았지.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괜찮게 추면서 흔히 말하는 호흡도 좋았으니까
근데 사실 따지고 보면 하로프로의 최고 위기는 플라티나기 후반부였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줄어드는 콘서트 관객 수와 쪼그라드는 콘서트장..
요새는 평소에도 파이널은 무도관이지만 그 때는 점점 작아져서 파이널을 나카노 선프라자에서 하고
관객들도 다 못채워서 콘서트장의 뒷부분은 빈 채로 있었다는 그 시절 ㅠ
그리고 최고 정점은 다캉시까지 졸업하고 나서의 포코포코울트라였던거 같음
아직 9,10기는 뭔가 잘 모르겠고, 어찌되었던 간에 플라티나기의 최대 장점인 완성도도 떨어졌던 시기
그 때가 사실 따지고 보면 지금보다 더 팬질하기가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은근 많았음
여기저기서 휴덬하는 사람들이 많았더라. 모무스 애들은 완성도가 높은데 오히려 팬들이 떨어져나가 ㄷㄷ
지금에야 여기서 EDM이 까이지만 사실 EDM과 컬러풀기가 오면서 휴덬하다가 돌아온 사람들도 많았고
새로운 팬들도 생겼지. 그래서 우퐈가 EDM을 못 버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