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그 가입해서
에그에서 엄청 주목을 받은 것도 아니고
9기 오디션도 3차에서 탈락
그런데 층쿠의 감으로 최종합격
(당시엔 에그, 연수생에서 데뷔하는 것도 드문 일이었고 게다가 모무스 가입은 처음)
덬후 몰이도 좀 하고
모무스 사진집 후계자가 나타났다며 환호
이제는 리더자리까지......ㄷㄷㄷ
뭔가 신기하다.. 말로는 잘 표현이 안되는데ㅋㅋㅋㅋ
예전 완전 초기 에그 시절을 아는 덬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평민에서 왕으로 신분상승을 한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