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머릿속에서 그거에 대한것만 멤돌고 막 신경쓰여서 어쩔줄 모르고 그래서 부들부들거리고 그래?
막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서 이걸 어떻게든 표현을 해야 직성은 풀리겠구?
괜히 플로우 나쁜것도 아니구 흐름자체도 좋은데 지 혼자 뭐에 그리 삐친건지 예민떨어서 뭐 스트레스를 여기서 푸네 마네
남자면 여자를 만나고 여자면 남자를 만나고???ㅋㅋㅋㅋㅋ 못볼거 다보고 추악하다?ㅋㅋㅋㅋ염증과 회의?
미친 ㅋㅋㅋㅋ망상도 이런 망상은 진짜 여러 커뮤해보면서 오랜만에 본다 속에서 뭔가 확 타오르는데 안그런척 오짐?ㅋㅋㅋㅋㅋㅋㅋㅋ
ㅂㄷㅂㄷ대는데 미칠거 같은데 기껏 생각해서 만든 단어가 이런거임?ㅋㅋㅋㅋㅋㅋ
이런얘들은 그냥 말같지도 않은 의견을 남들이 동조해 주길 바라는 ,한마디로 자기 합리화를 시켜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듯한데
참 인생 왠지 피곤할듯 하다 좀 플로우의 흐름대로 있잖아 편안하게좀 생각하자 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