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은 누구나 있다지만
그걸 어느정도 조절하는 통제력을 뇌에서 완전히 잃어버려서
갈데까지 쭈욱 가게 되는거..
스스로의 자유의지로는 컨트롤이 불가능한 일종의 정신병임.
저런 페이스라면 고도비만의 단계로 넘어감.
현재 저키에 80kg 가까이 찍은것 같은데
근데 지금 즛키 흐름이
브레이크 없는 기관차라서
재적하면서 어디까지 갱신할지는 솔직히 예측이 안됨..
식탐은 누구나 있다지만
그걸 어느정도 조절하는 통제력을 뇌에서 완전히 잃어버려서
갈데까지 쭈욱 가게 되는거..
스스로의 자유의지로는 컨트롤이 불가능한 일종의 정신병임.
저런 페이스라면 고도비만의 단계로 넘어감.
현재 저키에 80kg 가까이 찍은것 같은데
근데 지금 즛키 흐름이
브레이크 없는 기관차라서
재적하면서 어디까지 갱신할지는 솔직히 예측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