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다르게 보여서 모르겠어ㅋㅋㅋㅋ
한자는 그렇다치고 가타가나까지 잘 모른다고 들었을땐 응...? 나 한국인 너 일본인 나 가타가나알아요 너 왜 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였는데
사유 졸업후 한 인터뷰나 (장미꽃 비유) 여러군데에서 정말 뭔가 동화같은 비유를 그냥 아무렇지않게 툭툭 내뱉을땐 또 그렇고 ㅋㅋㅋ
리듬감은 확실히 노래못하던 데뷔초때부터 보였으니까 그건 또 사교육덕도 있고 ㅋㅋㅋ
마쨩맘이 모닝구 활동보다 빡세게 그렇게 사교육을 시키고 그걸 따른 마쨩도 신기하고 ㅋㅋㅋㅋ사실 피아노를 그렇게 끈기있게 배운게 덬으로선 제일 놀라워 ㅋㅋㅋ
마쨩은 참 신기하고 매력있는애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