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한테 혼나고도 계속 반박하고
리호가 첫 콘서트 때 혼나는 거 보고 처음인데 저정도면 잘하는 거지! 라고 생각했다는 거랑
여러 일화 보면 후쿠는 그냥 남한테 싫은 소리 듣는 거 자기가 하는 거 다 싫은듯....
그냥 자기가 알아서 잘하게 도와주는 타입?
리호가 첫 콘서트 때 혼나는 거 보고 처음인데 저정도면 잘하는 거지! 라고 생각했다는 거랑
여러 일화 보면 후쿠는 그냥 남한테 싫은 소리 듣는 거 자기가 하는 거 다 싫은듯....
그냥 자기가 알아서 잘하게 도와주는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