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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미야모토 카린의 이상형 (BLT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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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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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 2016年3月号 宮本佳林(Juice=Juice) インタビュー(抜粋) 
BLT 2016년 3월호 미야모토 카린 (쥬스쥬스) 인터뷰 중 발췌

――個人的な新年の目標はありますか? 
「大人っぽくなりたいです!昨年12月の誕生日で17歳に 
なったんですけど、なかなか歳相応には見られなくて(笑)」 

- 개인적인 신년의 목표는 있나요?
- 어른스럽게 되고 싶어요! 작년 12월 생일로 17살이 됬는데요,
  좀처럼 나이에 어울리지 않아 보여서 (웃음)


――どうすればいいでしょうかね。 
「メークとか服装とか、生活の中のひとつひとつの 
ことを丁寧にやっていきたいです。私、すぐ面倒くさく 
なっちゃうんですよ。洋服をたたんでいても、もういいやって 
だらしないたたみ方になるので」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메이크나 옷이나 생활속에서 하나하나의 것들을
  정중하게 하고 싶어요. 저 바로 귀찮아져 버리거든요.
  옷을 정리하다가도 뭐 됬어, 하면서 그대로 내팽겨쳐버려요.



――愛子のように恋愛をしてみるとかは? 
「いやー、今は恋愛のことを考える余裕はないので、 
成人してから考えます!」 

- 아이코상처럼 연애를 하는 것은요?
- 아뇨- 지금은 연애를 생각할 여유가 없으므로
  어른이 되면 생각해볼거에요!



――ちなみに、理想のタイプというと? 
「どうなんだろうな・・・・・・。私がもし結婚していて、病気か 
何かで死にそうな状態だったとしても、私のところではなく、 
仕事を選ぶ男性がいいです。それくらいの心意気で、 
誇りを持って目の前のことに向き合っている方に憧れますね」 

- 그런데 이상형은 어떤 타입인가요?
- 어떤 걸까요...... 제가 혹시 결혼해서 병 같은 거에 걸려서 죽을것 같은 상태가 되더라도,
  제 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일을 선택하는 남자가 좋아요. 그정도의 의지로
  자부심을 가지고 눈앞의 일을 마주하는 사람을 동경하거든요.



――自分自身の理想像でもあるのでは? 
「はい、私もそうありたいです」

- 자기 자신의 이상형이기도 하죠?
- 네,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뭐지 이녀석...

이상형도 엄청 스토익한데....;;;;;;;







후암...

그나저나 추워서 집에만 있었더니... 쩝... 심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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