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착해빠진 회사가 (공연뺑뺑이 빼고 나머진 다 착함)
본인이 오래하고 싶어하고 또 별 사고친거도 없다고 해서 오래 데리고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흡연이나 불륜 같은 심각한 탈선 뿐만 아니라 고도비만같은 외형적인 자기관리결여도-직업적인 기본 의무로서-
그룹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주는 요소인건 마찬가지이고, 현실적으로 이미지 형성에 기여하고 있으니까 말이지.
아이돌 회사가 그저 감싸주기만 하지 않는다 아니다 아이돌판이란데는 장난하는데가 아니다라는 것을
타멤버에게 본보기로 보여주고 하로 전체에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해서라도
다소 불명예스럽더라도 조만간에 슬슬 졸업준비 시키는게 맞다고 봐.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어쨌건 회사가 봉사단체도 아니고 경제적 영리를 추구하는 곳이 맞다면 더욱이 그렇게 하는게 합리적이지.
멤버 한명 때문에, 어디가서 모닝구 덬질한다는걸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는 이 상황이 정상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