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로프로) 하로프로에서 레전드급 에피소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두 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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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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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큐트의 야지마 마이미와 모닝구무스메의 사야시 리호
마이미야 전설의 아메온나 확률부터 시작해서
물건 부수기는 기본
낫치랑 유닛할때 벗으세요 사건
칫사,마이가 마이미 몰카 찍은 설탕밥 사건
가장 크게 물건 부순게 오빠 역기인가 옮기다가 벽에 구멍뚫은 사건
카와이하게 잘라볼께요 사건(이건 국내에서도 유명.다만 마이미인줄 모른다는 게 함정)
리호는 마이미 못지않게 뜬 허당계의 신흥 강호
무대 위에서만 카리스마 있고 무대 뒤에선 허당의 극치
식물을 키우고 싶지만 목화를 키운 유명한 일화
기름기 가득한 치킨 비슷해보이는 초코파이를 선배들에게 돌린 훈훈한 일화
투어 리허설때 바지 앞뒤로 뒤집어 입기도 하고(주머니가 있는데도 ㅋㅋㅋ)
정말 전설을 만들어가고 있는 두분이시다... ㅋㅋㅋ
새로운 에피소드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