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전)
귀여운 매니저 K상(당시 19세)
: (아씨 망할 사장ㅅㄲ... 회식비라고 꼴랑 준다는게 이거냐... 이걸 누구 코에 붙이라고...)
그래도 오늘은 아끼고 아껴서 고기 회식이다!
모멤버 1 : 앗싸~!! 꽃등심이죠? 꽃등심?
모멤버 2 : 우와~!! 이거봐 상추가 있어!!!
모멤버 3 : (이거 젓가락 써도 괜찮은 걸까, 결벽증 발동)
모멤버 4 : 야, 고기 올려 고기!
모멤버 5 : 잠깐, 사진은 찍고!
(10분후)
넷은 맛만보고 한명만 우걱우걱 먹고 있음.
모멤버 : 야, 너네 왜 안먹냐... 여기 공기밥 추가요~!
K상 : 그래... 너 하나라도 먹으니까 다행이다... ㅜㅜ
현재
귀여운 매니저 K상(20세)
: (아씨 망할 사장ㅅㄲ... 회식비좀 더달라니까...)
그래도 오늘도 아끼고 아껴서 고기 회식이다!
모멤버 1 : 앗싸~!! 꽃등심이죠? 꽃등심?
모멤버 2 : 우와~!! 이거봐 상추가 있어!!!
모멤버 3 : (이거 젓가락 써도 괜찮은 걸까, 결벽증 발동)
모멤버 4 : 야, 고기 올려 고기!
모멤버 5 : 잠깐, 사진은 찍고!
(10분후)
다들 맛만보더니 이제 아무도 안먹음.
K상 : 얘들아 이제 우리 그냥 회식 하지 말자.
그냥 밑에 글 쓰고 생각나서 하나 더 써봤음.
실제로 회식하면 아무도 안먹는거는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