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버린몸' 이란 표현은 원래..
남자 잘못 만나서 있는거 없는거 몸까지 다주고서 허송세월보냈다던가
어떤놈한테 강간 당해서 처녀성을 강제로 잃어버렸다던가
(삭제된 문장입니다.)
보통 그런 경우에 버린몸이란 표현을 쓰는거임..
다른 예시에서도 비유적으로 쓸순 있기도 하겠지만서도, 사람한테 직접적으로 쓸땐 좀 생각해볼 말인것 같음..
뭐 그냥 어원이 그렇다고
우리나라에서 '버린몸' 이란 표현은 원래..
남자 잘못 만나서 있는거 없는거 몸까지 다주고서 허송세월보냈다던가
어떤놈한테 강간 당해서 처녀성을 강제로 잃어버렸다던가
(삭제된 문장입니다.)
보통 그런 경우에 버린몸이란 표현을 쓰는거임..
다른 예시에서도 비유적으로 쓸순 있기도 하겠지만서도, 사람한테 직접적으로 쓸땐 좀 생각해볼 말인것 같음..
뭐 그냥 어원이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