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스캔올라온 거 보고 일알못이지만 슬금슬금 보고있는데
이런것때문에 그래?
사야시 상은 에이스로서의 압박도 강하지 않았나요?
리호 "더는 힘들어~"싶을 때도 무언으로 격려를 해줬습니다.
어깨를 토닥토닥. 에리퐁이.
즛키 그랬구나~
너무 이케맨스러운 것 아닙니까?
에리퐁 그럴까요. 뭔가 제 생각이지만 말을 들어도
"굳이 말하지않아도 열심히하고 있다구!"식으로 받아들이거든요.
그렇게 생각하는 저라서 '말하지 않아도 마음은 전해지고 있어'식으로 전하는 편이 좋을까 싶어서요.
"리호가 열심히하고 있는 건 알고있어요"라는 의미에서 토닥토닥.
리호 그 배려가 고마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리퐁 모태마름스럽고 예쁘장한게 여성미뿜뿜이였는데 성격이 남자다운건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