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을 빙자한 사심채우기

졸업할 때까지 안친한 척하기

동갑내기들도 헤어지고

전대물도 찍고

가입초기 포즈 오피셜도 찍고
새삼 9기가 이렇게 시끄러운 샷을 찍어본 게 정말 오랜만이란 생각이 든다.
후배들은 들어오고 응석부릴 새도 없이 갑작스럽게 선배가 되어버린 애들. 정말 고생했다.

일을 빙자한 사심채우기

졸업할 때까지 안친한 척하기

동갑내기들도 헤어지고

전대물도 찍고

가입초기 포즈 오피셜도 찍고
새삼 9기가 이렇게 시끄러운 샷을 찍어본 게 정말 오랜만이란 생각이 든다.
후배들은 들어오고 응석부릴 새도 없이 갑작스럽게 선배가 되어버린 애들. 정말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