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가 되게 좋은의미로도 나쁜의미로도 활동 당시에 영악한 느낌이 강했는데
(사실 붙어다닌 쯔지랑 대비되서도 있지만...)
체르 보면 뭔가 모르게 카고와 비슷한 느낌의 영악함이 있다고 해야하나
좋은의미로 보면 애가 되게 영리한것 같음 아이돌로서 어떻게 해야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어떻게 인기를 얻을 수 있는지를 의식하고 그걸 잘 하는 느낌
반면에 나쁜의미로 보면 난 카고 볼때 어느 순간 들었던 기시감이 위의 저런 면 때문에 조급해 한다고 해야하나 (물론 그때 진짜로 애라 그런것도 있지만)
그걸 크게 느꼈던게 나카자와 스페셜이 쯔지 특집이었는데 그날따라 스튜디오 장면에서 카고가 계속 VCR에서 쯔지가 했던거 자기도 할 수 있다면서 일일이 다하더라
여튼 체르한테도 가끔 그런게 느껴져서 자꾸 카고 생각이나
아래에 다른 덬이 쓴 글 처럼 미국감성이라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가끔 무대 같은데서 오버페이스같아 보일 때가 보이더라고
마리아도 오버페이스긴 한데 얘는 그냥 초딩성격이라 와 신난다 하고 날뛰는것 같아서 좀 논외고 ^^;;; (난 12기는 마리아오시임 오해마삼)
여튼 그래서 가끔 카고가 생각난다는 주저리 주저리인데
사실 카고도 그렇고 체르도 그렇고 그런 면이 나쁜면 보단 좋은쪽으로 잘 발전했었고 또 그러고 있는것 같으니깐 기대해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