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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모닝구무스메15) 리호 1만자 인터뷰 공개된 부분 번역 (마짱부분) 의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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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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鞘師
「(卒業を9期に伝えたのは)発表の数日前ですかね。
 後輩たちにも、自分の口から伝えました。」 
(졸업을 9기에게 전했던 것은) 발표하기 몇 일 전입니다.
후배들에게도 제 입으로 전했습니다.

吉田
「そのときは緊張しました?」 
긴장했나요?

鞘師
「もう、沸騰しそうで。
 話す前にメンバーにバレたらどうしようと思って、落ち着かなかったです。 
 で、いざ話したら、まーちゃん(佐藤優樹)が泣いてなかったのも意外で。 
 泣くかなと期待するのもおかしいんですけど、
 最近、すごくやっさんって言ってくれてたし、 
 今年の夏に体調不良で休んじゃった時に、優樹ちゃんから 
 『やっさん、辞めないでください』って急に言われて、 
 私は辞めるって一回も言ってなかったんですけど…」

난리였네요.
말하기 전에 들키면 어떡하지 생각하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했더니 마짱이 울지 않았던 것도 의외였어요.
울까라고 기대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최근 굉장히 얏상이라고 불러주었고
올해 여름에 컨디션 불량으로 휴식했을 때
마사키쨩이 "얏상, 그만두지 말아주세요"라고 갑자기 그랬어서
저는 그만둔다는 말 안했었지만...

吉田
「実はその時、もう迷い始めてるぐらいの時期だったわけですよね。」 
실은 그 때 고민하기 시작했던 시기였던 것이군요

鞘師
「迷っていたのは迷っていたんですけど、
 ハローのなかでも近い時期に抜けてっちゃった子もいたので、 
 私もそのままフェードアウトするんじゃないかとか、心配させちゃったみたいで。 
 それを聞きつけた優樹ちゃんが『辞めないでください!やっさんが辞めたらもう…』 
 みたいな感じで言っていたので、そういう感じなのかなと思ってたら、 
 すごく冷静に私の話を聞いてくれて驚きました。」 
고민이였던 건 고민했지만
하로 내에서도 짧은 시기에 빠져버린 아이도 있어서
저도 그대로 페이드 아웃 해버리는 게 아닐까 걱정시켜버린 것 같아요.
이야기를 들은 마사키쨩이 "그만두지 말아주세요! 얏상이 그만두면 이제..."같은 느낌으로 말했어서
그럴까나라고 생각했더니, 굉장히 냉정하게 제 이야기를 들어서 놀랐습니다.

吉田
「泣かないんだと、と(笑)。」
울지않는구나 하고.(웃음)



吉田
「最近、まーちゃんと水族館へ行っていたじゃないですか。
 その後は、まーちゃんの家で、お母さんと食事をしたりしていました。
 これって、まーちゃんなりの思い出作りが始まってるのかなと思ったんですよ」 
최근 마쨩과 수족관에 갔잖아요.
그 뒤로는 마쨩 집에서 어머님과 식사를 하거나 했었는데요.
이건 마쨩 나름대로 추억 만들기가 시작되고 있는 걸까나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鞘師
「そういうわけではなくて、遊びに行った後です、言ったのは。 
 水族館に行くことになって、
 それこそ私が逆に、思い出作りしようとしてたのかな、みたいな感じではありますかね。」
그런 건 아니고, 놀러갔던 다음이에요 이야기했던 것은.
수족관에 가게 된 것,
오히려 제가 추억을 만들려고 했던걸까 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吉田
「あまりメンバーと遊びに行くタイプではなかったと思うんですけど…」 
그다지 멤버들과 놀러다니는 타입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鞘師
「そうですね(笑)。
 優樹ちゃんの母も、私をすごく気にかけてくれてて、
 私も母って呼んでいるんですけど 
 『北海道からイクラ届いたんだけど、りほりほいる?』
 とかいつも聞きに来てくれたりしているんで、 
 その流れで、私もちょっと甘えさせてもらってたんですけど、
 ファンの人にも驚かれましたね。 
 『え!まーちゃんの家に行ったの⁉︎』みたいな」
그렇네요.(웃음)
마사키쨩의 엄마도 저를 굉장히 신경써주셔서
저도 엄마라고 부르는데요
"훗카이도에서 연어알 왔는데 리호리호 필요해?"라던지
언제나 물어주시고 그러셔서
그 흐름으로 저도 좀 응석부리고 있는데
팬 분들도 놀라셨네요
"에!!! 마쨩 집에 갔어!!?"라고

吉田
「それぞれ、いろんな反応があったと思うんですよ。
 まーちゃんが
 『このツアーを通して、やっさんのような安らぎのある動きをしたいと思います!』 
 みたいな宣言をしたり、
 フクちゃんが鞘師さんの卒業までは、二の腕を触らせる宣言をしたり…。」 
이것저것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쨩이 "이 투어를 통해 얏상처럼 편안함이 있는 움직임을 하고싶습니다!"
같은 선언을 하거나, 후쿠쨩이 "사야시쨩 졸업까지는 팔뚝을 만지게 해준다"는 선언을 하거나...

鞘師
「ああ、『2ヶ月間だけはいっぱい触っていいよ』って言われたので、
 いますごく触らせてもらってます(笑)。」 
아아. "2개월은 잔뜩 만져도 좋아"라고 그래서 지금 굉장히 만지고 있죠.(웃음)

吉田
「思い残すことがないぐらいに。」 
미련이 남지 않을 정도로.

鞘師
「もう擦り切れるくらい触ります(笑)。
 優樹ちゃんには、安らぎのあるダンスを教えなきゃいけないんですけど、 
 何を安らぎと感じてくれてるのか、分からないんです。 
 本当にそう思ってるのかも分からない。
 まーちゃんには、頑張ってほしいです。」
닳아버릴 정도로 만지고 있습니다.(웃음)
마사키쨩에게는 편안한 동작을 알려줘야하는데,
어떤 걸 편안하다고 느끼는 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마쨩은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吉田
「自分を変えられる。」 
자신을 변하게 한다.

鞘師
「そうですね。
 私、フレンドリーに話しかけてくれると心を開きやすいので、
 そういう人たちがいっぱいいるんだろうなっていう想像で、
 すごくワクワクしています。
 もし向こうも敬語で来られたり、恐る恐るって感じだったら、
 その時点で『ああ、これからもしゃべれないんだろうな…』って感じですね。」 
그렇네요.
저는 친근하게 다가와주면 마음을 열기 쉬워서
그런 사람이 잔뜩 있겠지라고 상상하니
굉장히 두근두근거립니다.
만약 상대방도 존댓말을 하시거나 조심조심하는 느낌이라면
그 시점에 '아아...앞으로도 말하지 못할 것 같아'라는 느낌이에요.

吉田
「そうか、モーニング娘。みたいに上下関係がちゃんとしてると、
 それはそれでやりづらい部分もあるわけですね。」 
모닝구무스메.처럼 상하관계가 제대로 되어있으면
그것은 그것대로 힘든 부분도 있는거네요. 

鞘師
「モーニング娘。にはすごく大事なことなんですけど、 
 私個人の人間関係としてはそこがすごく課題というか。」 
모닝구무스메.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일인데
저 개인의 인간관계에서는 굉장한 과제랄까.

吉田
「『それはそれ』って仕事上の関係とプライベートを別にできなかった。」 
'그것은 그거'라고 일에서의 관계와 사적인 부분을 별도로 할 수 없었다.

鞘師
「そうなんですよ。
 だから、先輩にもなかなか近づけなかったりして。」 
그렇습니다.
그래서 선배에게도 좀처럼 다가가지 못하고 그랬어요.

吉田
「そんな時、まーちゃんみたいに壁を突破してくれる人だとなんとかなる。」 
그럴 때 마쨩같은 벽을 허물어주는 사람이라면 어떻게든 된다.

鞘師
「そうですね、スッと心に入ってきてくれる感じが良かったです。」
그렇습니다. 부드럽게 마음에 들어와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마토메 페이지에 올라와있었는데
스레에 마쨩팬이 리호 인터뷰에서 마쨩 언급한 부분 발췌해놓은 것 같더라고.

아래 관련해서 물어보는 글 있길래 한번 번역해봤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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