ホールツアーが無事に終わり、
残すところ、日本武道館だけになりました!
홀투어가 무사히 끝나고,
일본무도관만 남았습니다!
今日から武道館用のリハーサル始まりました!!
오늘부터 무도관의 리허설을 시작하였습니다!
ホールツアー終わって悲しいけど、、
また、今日から武道館用のリハーサルで、、
ツアーを一緒につくってくださるスタッフの皆さんに会えて嬉しかったです!
홀투어가 끝나서 슬프지만,
다시 오늘부터 무도관의 리헐에서
투어를 함께 만들어주신 스텝분들 모두를 만나서 기뻤습니다!
百花繚乱は、
先生から一人づつ目標を考えるように言われました。
백화요란은
선생님이 한사람식 목표를 생각해보라고 하셔서
ここで、この前少し書きましたが、、
リハーサルで、私の新しい転機となった出来事があったといいました。
なので、それを少し書きたいと思います!
여기서 지난번에 조금 이야기 했지만,
리허설에서 저에게 새로운 전환이 된 사건이 있었는데,
그것을 조금 써보려고 합니다.
私の目標、尊敬する方は、
モーニング娘。さんです!
特に、プラチナ期さん時代が大好きです。
研修生の時から、間近でハロプロは見てきたけど、、
スマイレージでグループになってデビューすると、本格的にハローに仲間入りで、研修生のときよりも、先輩と近い距離になります。
同じステージで歌えて踊れて、同じ衣裳を着れて!マイクを持てて!
その時期のモーニング娘。さんはプラチナ期さんでした。先輩のオープニングアクトにたくさん出させていただいて、、モーニングさんのコンサートも何回も見学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저의 목표, 존경하는 분은
모닝구무스메상입니다!
특히 플라티나기상 시대를 정말 좋아합니다.
연수생시절부터 가까이서 하로프로를 봐왔지만,
스마이레이지라는 그룹이 되어 데뷔흐고, 본격적으로 하로의 일원이 되어 연수생보다
선배들과 가까운 거리가 되었습니다.
같은 스테이지에서 누래하고 춤추고, 같은 의상을 입고 마이크를 잡고!
그 시기의 모닝구무스메상은 플라티나기상이었습니다. 선배의 오프닝액트로 많이 나갈 수 있어서 모닝구상의 콘서트를 몇번이나
견학하였습니다.
ずっっとハローは大好きだったけど、、
明確な目標は特にありませんでした!
ただただ、ハローが好きだったので!
계속 하로는 정말 좋아했지만,
명확한 목표는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냥 하로가 정말 좋아서!
けど、プラチナ期さんのコンサートを見て決めました!私もこうなる!って!
だから、デビューしてから個人的にはずっとその目標ひとつです。
하지만 프라티나기상의 콘서트를 보고 결심했습니다! 나도 이렇게!!!
때문에 데뷔하고 개인적으로 계속 목표의 하나 였습니다.
だから、、今まで、尊敬していた部分とすーーーーごく大好き!って気持ちが大きかったんです。
때문에... 지금까지 존경하는 부분과 엄~~~~청 좋아! 하는 기분은 컸습니다.
それで、
ホールツアーのリハーサルで先生に目標教えて。と言われました。
그리고
홀투어의 리허설에서 선생님에게 목표를 생각해보라고 들었습니다.
私は、プラチナ期さんに少しでも近づきたい!って答えたんです。そしたら、もっと具体的に。と言われ、いろんなことを紙に書いて、ダンスの先生がその紙を見て一緒にお話してくださいました。
저는 플라티나기상에 조금이라도 가까워지고싶다! 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더욱더 구체적으로 말해보라고 하셨서 여러가지 것들을 종이에 적어서, 안무선생님과 그 종을 보면서 함께 이야기 했습니다.
ツアーの百花繚乱を担当してくださってる先生は、
プラチナ期さんも担当していて、いろいろな先輩の姿を見てきたのです。いろんなお話をしてくださいました。
투어의 백화요란을 담당해주신 선생님은
플라티나기상도 담당하셔서 여러가지 선배의 모습을 봐왔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貴重なお話なので、
細かいことまで書きません。
私の宝物なので、心にしまいます!
귀중한 이야기여서
자세한 것을 쓰지않겠습니다.
제 보물이므로, 마음에 담아두겠습니다!
私は今まで、目標や尊敬する方としてずっと見ていたプラチナ期さんだけど、、
グループの最年長で初期メンバー、グループ内でライバル意識することも難しいから、プラチナ期をライバルだと思いなさい。と先生からアドバイスをいただきました。
제 지금까지의 목표이며 존경하는 분으로 계속 보아온 플라티나상이지만...
그룹의 최연장자이자 초기멤버, 그룹내에서 라이벌을 찾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플라티나기를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라고
선생님께 어드바이스를 받았습니다.
難しいけど、、、
私は、とても嬉しかったです。
어렵지만...
저는 정말 기뻤습니다.
大好きな大好きな大好きなプラチナ期さんに近づけるように!って思ってたけど、
ライバルとして、なんて、、、考えもしてなかったです。けれど、先生の言葉がものすごく、嬉しくて、、これからもプラチナ期さんが大好きで尊敬もしているけど、、ライバルでもある!!
정말 좋아하는, 정말 좋아하는, 정말 좋아하는 플라티나티기상에게 다가가고 싶어! 라고 생각하면서도,
라이벌으로라니....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말씀에 엄청 기뻐서... 앞으로 플라티나기상을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지만... 라이벌이기도 합니다!!!
がんばります!!!!
힘내겠습니다!!!!
そんな、新しい転機があったホールツアーでした。
그런, 새로운 전환이된 홀투어였습니다.
武道館まで、
あとすこしのがんばりー
무도관까지
조금더 힘내자
「IDOL AND READ」さんの表紙をやらせていただきました。二万字のインタビューも、読んでもらえたらうれしいです(^^)
「IDOL AND READ」의 표지를 담당하게되었습니다. 2만자 인터뷰도 읽어주세요.

バイバイ
바이바이
음....
플라티나기가 라이벌이라....
확실히 제목처럼 라이벌 서바이벌은...
모덕도 아닌 내가 하로공연 중 최고로 치는 공연...
음....
그러고 보면
리더 아야쵸는 하로프로 각 팀 리더 중에서도 좀 재밌는 리더쉽을 가졌는데,
선후배 관계를 모닝구와는 또다른 관계로 구축한 것.
팀의 목표를 비교적 상세하고 일관되게 제시 하는 것.
스텝에 가지는 불만을 당당하게 말하는 것.
힘들땐 힘들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것.
암튼 본인이 가진 독특한 성격에, 그동안의 우여곡절이 더해져서.
난 역대 하로 리더들 중에서 이런 리더가 있었나 싶을 정도...
아, 플라티나하니까 갑자기 든 뻘 기억인데...
하시모토가 플라티나기 이야기를 들을때 마다,
그때 자기는 우파에서 음반 안만들고,
업프론트 그룹 카라멜 공장에서 카라멜 만들고 있어서
자기는 카라멜기라고 부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