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 흐르는거 보면 살찐거 본인 책임도 있는데 왜 회사는~, 왜 리더는~, 왜 트레이너는~ 으로 흐르는 경우 많은데
솔직히 살찐거 본인책임이 1순위인거 맞고 퍼센트로 따지자면 90퍼는 본인 잘못이라고 생각함 ㅇㅇ
지금 사태가 심각한건 맞지 포동포동한 애들 많은 것도 문제고
근데 그러면 관리 못한 애들의 책임을 먼저 묻는게 우선이지.
다짜고짜 리더는 왜 제역할을 못하지? 애들한테 말 안하나? 뭐하는거지? 리더 책임론으로 들어가면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움;
그리고 리더가 고나리했는지 안했는지 어케암? 의식의 흐름이 당연히 리더가 애들한테 고나리 안했으니까 이렇게 된거다~
혹은 회사가 고나리 안해서 이렇게 된거다~ 이쪽으로 흘러가는 것도 상당히 당황스럽습니다만은 ㅇㅅ;
그러면 다른 관리 잘하는 애들은 리더가 고나리해서 관리 잘한거라는 말임?
아닌데 걔네들은 본인이 그냥 관리 잘하는건데? ;;
고나리 백날 해봐야 본인이 뺄 의지 없으면 못빼고 고나리 한번 안해도 뺄 의지 만만이면 살 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