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K BS1
11월 23일 (월) 오후 10:00 ~ 10:50
작년 역사상 최연소 17세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파키스탄의 말랄라 유사프자이
「세계의 모든 아이들에게 교육을」 이라는 신념을 내세워 시리아인 난민캠프 등에서 활약을 계속하고 있다
공감의 고리가 넓혀가는 중, 12월 말랄라양을 쫓은 다큐멘터리 영화도 공개
노벨 평화상 후, 첫 NHK 단독 인터뷰에 응한 말랄라양
18세 그대로의 모습과 흔들리지 않는 강함의 비결에 다가간다
듣는이는 도우덴 아이코, 자서전 낭독 스즈키 아이리 (℃-ute)
[출연] 말랄라 유사프자이, 스즈키 아이리 [듣는이] 도우덴 아이코 [이야기] 마시타 타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