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멤버의 과반수 이상이 폿챠리 캬라로 나가도 문제없을 덩치인데다 한명은 아이돌이 아니라 살찐것로 웃기는 게닌급...
뭐 신생 모무스 자체가(9기 이후) 외모로 타 그룹 압살하는 그런 방향성의 그룹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자기들한테 애정주고 돈써주는 사람들한테라도 욕먹지 않을 정도의 수준은 유지해줘야 하는것이 상도덕이 아닐까 생각함.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사유 졸업 이후 멤버들 개성을 이끌어내주고 캐릭터를 살려줄 사람이 없는것. 요즘 아이돌한테 외모보다 더 중요한게
이런 부분인데 기껏 12기 애들도 잘 뽑아놓고 살만 찌우고 있으니 답답해 미칠 지경...비쥬얼이 안되면 재미라도 있어야지 보는 맛이 있는데
그냥 사유 한명 빠졌다고 그룹 전체가 재미없어져버린 느낌.
그나마 최후의 보루라고 할만한게 퍼포먼스인데 구심점인 리호가 졸업한 후에도 지금의 레벨이 유지될지는 의문이네...
한줄 요약: 총체적 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