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로 안 좋아하는데?
난 안쥬덕 아닌데?
이런 생각 할 수는 있지만 조금이라도 관심 가고 상황 되면 (돈이 너무 부담스럽지 않으면?) 한번씩 가주면 좋겠어
안쥬르므가 끝이 아니라 이런 국내 행사에 빈자리 막 남고 이러면..
자기오시그룹, 오시멤버 졸콘이나 큰 행사 때도 라이브뷰잉 안 해줄거야
그런데 예매 매진돼고 호응 좋으면
지방관도 생길 지도 모르고
졸콘같은 특별한 행사가 아니라도 히나페스같은 것들도 라이브뷰잉해줄지도 모르고
회사에서 한국에도 팬들 많구나 인식하면 내한도 다시 꿈꿔볼 수 있을... 지도.... (행복한 꿈을 꾸었습니다 스승님
나도 안쥬 1오시 아니고 카뇽은 솔직히 말하면 좀 덜 좋아하던 멤버 중 하나야
4만원 비싸고 부담스럽지
그래도 갈거야
이래야 나중에 내 오시 졸콘 때도 라이브뷰잉 해줄 거니까
당장 카운트다운콘서트도 라뷰 해줄까 말까 걱정되는데 이번 카뇽 라뷰가 우퐈의 결정에 큰 터닝포인트가 되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