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에 가보고는 싶거든
아무래도 카운콘은 라뷰해도 31일이라 힘들것 같고
여튼
나이도 20대 후반인 남덬이고
안쥬는 대기만성때부터 아는지라 그것도 좀 걸리고
뭣보다 같이 갈 사람도 ㅠ
가면 조용히 보고싶은데
막 응원도 하고 응원봉도 흔들어야하니 ㅠ?
아무래도 카운콘은 라뷰해도 31일이라 힘들것 같고
여튼
나이도 20대 후반인 남덬이고
안쥬는 대기만성때부터 아는지라 그것도 좀 걸리고
뭣보다 같이 갈 사람도 ㅠ
가면 조용히 보고싶은데
막 응원도 하고 응원봉도 흔들어야하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