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래봤자 몇일간의 기분이지만....
난솔직히 내 맘을 모르겠어
첨엔 마냥 슬프다가
뭔가 분명 사정이있을거야 기다려보자싶었는데
영탄이나 개선콘 등등 시간이 지날수록 리호의 강한 의지가 전부였단 내 궁예가 강해지고
슬프고 서운해서
좀 원망스럽기도하고
내가 알고 바라보고 응원하던 리호는 내가 잘못알고있던 리호인가싶어서 좀 밉기도 함...
응원해주고싶은데 나도 뭐가뭔지 모르겠어서 혼란스럽고
근대 이런말 입밖으로꺼내는게 너무 어렵고.
내새끼 욕먹는거 너무 싫어서 전력으로 편들어주고싶은데
나도 아직 뭐가뭔지 모르겠으니까...
맘을 좀정리해보자 시간을 가지고
라고 하기엔 두달도 안남음.
남은기간 최선을 다해서 행복하게 덬질할래! 라는 맘도 잘 안돼.
그냥 리호 지지해주는게 최선인거 알고 응원하는 맘은 변치않지만
고작 두달로 정해져버린 내 덬질이 너무 한탄스러워서
이런내 맘은 누가 위로해주나 두달이 지나간 뒤에는 난 뭐 어쩌면 되나 싶다.
오바좀 하면 리호한테 버림받은? 느낌도 들고.
다른덬들처럼 기다려줄거야 믿고 지지할거야! 이런 맘이 안되는 내가 나쁜덬같고.........
너무 힘들다 요며칠ㅜㅠㅠㅠㅠ
난솔직히 내 맘을 모르겠어
첨엔 마냥 슬프다가
뭔가 분명 사정이있을거야 기다려보자싶었는데
영탄이나 개선콘 등등 시간이 지날수록 리호의 강한 의지가 전부였단 내 궁예가 강해지고
슬프고 서운해서
좀 원망스럽기도하고
내가 알고 바라보고 응원하던 리호는 내가 잘못알고있던 리호인가싶어서 좀 밉기도 함...
응원해주고싶은데 나도 뭐가뭔지 모르겠어서 혼란스럽고
근대 이런말 입밖으로꺼내는게 너무 어렵고.
내새끼 욕먹는거 너무 싫어서 전력으로 편들어주고싶은데
나도 아직 뭐가뭔지 모르겠으니까...
맘을 좀정리해보자 시간을 가지고
라고 하기엔 두달도 안남음.
남은기간 최선을 다해서 행복하게 덬질할래! 라는 맘도 잘 안돼.
그냥 리호 지지해주는게 최선인거 알고 응원하는 맘은 변치않지만
고작 두달로 정해져버린 내 덬질이 너무 한탄스러워서
이런내 맘은 누가 위로해주나 두달이 지나간 뒤에는 난 뭐 어쩌면 되나 싶다.
오바좀 하면 리호한테 버림받은? 느낌도 들고.
다른덬들처럼 기다려줄거야 믿고 지지할거야! 이런 맘이 안되는 내가 나쁜덬같고.........
너무 힘들다 요며칠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