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엔 그래도 리호 이해했는데 얀탄듣고 뭔가 좀 서운한 느낌이 많이드네.
얀탄에서 얘기한 내용 대충 요약하면 올해부터 댄스스킬업 하고싶어서 더배우고 싶어졌고 고민많이해서 우파한테 얘기했는데 우파는 말렸다. 근데 리호는 모닝구 활동하면서 그런 고민하고 있다는게 비춰지는게 싫었고 부모님도 더해도 좋지않겠냐했는데 자기가 설득했다고함.
멤버들한텐 발표얼마전에 말함 썰렁한분위기였다고.
이얘기듣고 졸콘이나 졸업관련 행사는 없어도 혼자 축복하면서 보내주고싶다는 내마음이 바스러졌다. 그래도 듣고 판단하는건 개인의 자유니까 밑에 얀탄 주소 올려둘게. 듣고싶은 덬들은 들어.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xN99gXsqvkU
얀탄에서 얘기한 내용 대충 요약하면 올해부터 댄스스킬업 하고싶어서 더배우고 싶어졌고 고민많이해서 우파한테 얘기했는데 우파는 말렸다. 근데 리호는 모닝구 활동하면서 그런 고민하고 있다는게 비춰지는게 싫었고 부모님도 더해도 좋지않겠냐했는데 자기가 설득했다고함.
멤버들한텐 발표얼마전에 말함 썰렁한분위기였다고.
이얘기듣고 졸콘이나 졸업관련 행사는 없어도 혼자 축복하면서 보내주고싶다는 내마음이 바스러졌다. 그래도 듣고 판단하는건 개인의 자유니까 밑에 얀탄 주소 올려둘게. 듣고싶은 덬들은 들어.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xN99gXsqvk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