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 어차피 마지막 활동이니깐 체중이고 나발이고 그냥 신경 전혀 안쓰고 활동했겠지..
마치 수능 끝나고 학교 생활 하는것처럼..
뭐 솔찍히 사람으로써 이해는 가...
그런데 이번 음방에서 옆구리살 접히는건 정말 추했음... 대중들에게 일반적으로 모닝구 멤버로써 마지막 기억에 남길 무대를 그렇게 하고 떠나다니 한심하기도 하고..
이번 앨범 어차피 마지막 활동이니깐 체중이고 나발이고 그냥 신경 전혀 안쓰고 활동했겠지..
마치 수능 끝나고 학교 생활 하는것처럼..
뭐 솔찍히 사람으로써 이해는 가...
그런데 이번 음방에서 옆구리살 접히는건 정말 추했음... 대중들에게 일반적으로 모닝구 멤버로써 마지막 기억에 남길 무대를 그렇게 하고 떠나다니 한심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