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illboard-japan.com/sp/d_news/detail/32473/2
기사중
또, 요전에 그룹 악수회에도 스즈노야 근처에 살고 있는 고령의 여성이 참가해서
"언제나 아침에 걸어다니는 길의 가게 앞에 너의 간판(등신대 판넬) 이 있어서
그 너의 웃는 얼굴로 나는 언제나 힘을 얻어" 라고 말하며
"거기서 너에 대해 여러가지 알아보고, 오늘 이 악수회에 왔어" 라고 말하였다
젊은 세대로 넘치는 악수회의 회장에 연배가 있는 여성 딱 1명이 왔다
스즈키는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고
트위터 보니 실제로 본 덬이 있다고 함
@***** 아마 그분 10/10 악수회에 있었어
아들인지 누군가와 함께 아이리줄에서 나왔습니다
@***** 아이리줄에 아주머님이 계셔서, 왠지모르게 기억해요 (웃음)
「웃는 얼굴이 귀엽지?」 라고 말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