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타하루나의 사진가공기술이 장난이 아니라고 화제"

(촬영 쿠두. 쿠두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은 뒤에 사람들 얼굴만 하늘색별로 가린 상태.
멤버들 블로그에 사진을 올릴 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오가타 리터치 작품. 뒤에 사람들이 없음)
尾形レタッチ版は縦に1ドット長いんですが、
오가타 리터칭판은 가로로 1도트 깁니다만,
画像加工ソフトで2枚を重ねて見ると、同じ写真であることがわかります。
사진가공소프트로 2장을 겹쳐 보면 (쿠두 블로그와) 같은 사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없을 때 새로 찍은 사진이 아님)
一部分を拡大してみると、うっすらと人の痕跡、そして影が、
일부분을 확대해보면 어렴풋하게 사람 흔적과 그림자가
スポイトで拾われたであろう氷の色で削られています。
스포이드로 추출한 것으로 추정되는 얼음 색으로 깎여져 있습니다.

これ、一番すごいのは背景も違和感なくスポイトやスタンプ機能などをつかって穴埋めしているとこですね。
가장 대단한 점은 배경도 위화감 없이 스포이드나 스탬프 기능 등을 사용해서 매꿨다는 점이네요.
そもそも、この消された男性の後ろには、扉なんてないはずなのに扉が貼られている。
애당초 이 지워진 남성 뒤에는 문이 있을 리가 없는데도 문이 그려져있다.
明らかにチェルの背中側の非常灯と扉を持ってきています。
명백히 체르 등 뒤쪽의 비상등과 문을 가져왔습니다.
なぜこういうことをするかというと、なにもない平面を「塗る」よりも、
왜 이런 일을 했는가 하면, 아무것도 없는 평면을 "칠하는 것"보다도
なにか物があってごちゃごちゃしていたほうが気が紛れて、不自然に見えないからです。
뭔가 사물이 있어서 너저분한 편이 그 쪽에 정신이 분산되어서 부자연스럽게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元の画像が斜めということ、さらにレンズの関係で湾曲している部分もあり、
원래 사진이 비스듬하다는 점과 렌즈 문제상 굽어보이는 부분도 있어서
どうしてもこういうふうに不自然な部分が出てくる。なので視点を分散させるわけですね。
어떻게 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생깁니다. 그래서 시점을 분산시키는 거군요.
「非常灯」があればそこには通路があると認識して、それ以上は考えなくなるので。
"비상등"이 있으면 그쪽에는 통로가 있다고 인식하여 그 이상 아무 생각을 하지 않게 되니까.
하칭 대단ㄷㄷㄷㄷ
항상 보면 하칭 블로그에 올라오는 사진은 셀카를 잘찍는다던가 그런 걸 넘어서
구성이나 구도? 꾸민 스타일이 센스있게 보이던데
이렇게까지 꼼꼼하게 리터칭하고 있었다니ㄷㄷㄷ
영상편집도 취미라고 하던데 언젠가 모닝구 영상도 편집해서 올려줬으면 좋겠다ㅋㅋㅋㅋ

(오늘자 하칭 블로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