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anspo.com/geino/news/20150909/geo15090905060003-n2.html
음악 프로듀서 층쿠(46) 가 아이돌 집단, 하로 프로젝트의 총합 프로듀서를
"졸업" 했었다 고 8일 알려졌다
10일 발매의 수기 [그러니깐 산다 (だから、生きる)] 에서 첫고백하여
현재는 한사람의 작가로서 참가
관계자에 따르면 완전히 동직을 물러난 것은 작년 10월 모닝구 무스메 '14 의 뉴욕 공연 후
책에서는 그 경위나 같은달 한 성대 적출 수술까지의 갈등을 숨김없이 엮어져 있다
올해 4월 후두암으로 성대적출을 공표한지 약 5개월
모닝구 무스메 등 여러 아이돌 그룹을 키워 온 "아버지" 가
이미 떨어져 있었다
층쿠가 출판한 [그러니깐 산다 (だから、生きる)] 로 첫고백하고,
하로프로 총합 프로듀서의 자리를 내려온 계기가 되는 사건이 있었던 것은 13년 가을쯤
샤란Q 나 하로프로 멤버가 소속되어 있는 업프론트 그룹의 회장으로부터 제안받았던 것이다
총합 프로듀서는 악곡 제작만이 아니라, 프로모션 비디오를 다루거나 콘서트의 연출 등
그 일은 여러 방면에 걸친다
당시는 후두암 발각 전이었지만, 목의 상태가 나빠져서 회장이 휴양을 하는 것을 권했다
층쿠 자신은 "아직 계속할 마음도, 전망도 많이 있었다" 라고
계속할 생각이었지만, 작년 2월에 암이 발각
관계자에 따르면, 층쿠가 "음악 인생의 절반 이상을 바쳐 왔던 하나의 큰 [일]" 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던 동 10월의 모닝구 무스메의 뉴욕 공연 후
성대 적출 수술 등으로 인해 일을 쉬고 있는 중에
총합 프로듀서로부터 완전히 물러날 것을 결단했다고 한다
작사 작곡에 대해서는 한명의 작가로서 "마이페이스" 로 참가하여
모닝구 무스메에 관해서는 사운드 프로듀서 로서 종사하게 되었다
현재는 쿠미코(60) 부터 노구치 고로(59) 등 본격파 가수에게 악곡 제공을 하는 등, 제작 활동에 매진
총합 프로듀서로부터 한발자국 물러나, 투병을 지탱해준 가장 사랑하는 가족과 대하는 시간도 늘어나서
층쿠는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세상의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미 작품만들기에 반영 되어져 있다" 라고 의욕충분
새로운 "시야" 를 손에 넣은 기쁨을 양식으로, 더욱 자기다운 길을 추구해 간다

학생시절부터 논스톱으로 달려 온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나, 작년 병으로 잠시 멈추어 서서, 결과,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다시 바라보고, 생각한 것, 느낀 것을 문자로 새겼다
병에 대해서 일이나 음악에 대해서, 가족을 포함한 사적인 것에 대해서
여러가지 썼어요
많은 분들이 손에 쥐어 줄 수 있다면 행복하겠습니다. 층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