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덬이 요시코 블로그 올려다줫길래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병신같은 안무인
토키오 코에 소라오 코에의 진동춤을 도대체 어떤 발상으로
만들엇는지 너무 궁금해져서 찾아봣어
(블로그 보는데 겁나 잘 놀러다니더라 개빡치게 ^^..)
-
이번 발주는 우주,큰 스케일,우주스러움이라는
단어밖에는 듣지 못햇어요 + 개인적으로는 칠석날의 견우(사야시)와 직녀(이시다)..
은하수를 이미지 했습니다.
다음은 우주에서 수영을 한다거나,멀리있는 별을 본다거나..
우주를 상상 하면서..
뒷얘기를 좀 하자면..ㅋ
맨 처음 이 곡을 받았을 때
편곡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멜로디나 악기의 음 같은게 강하게
들어가 있지 않고,비트음이 강하게 들려서
아 좋은곡~ 이란 느낌보다는 일부러 강하게 한 곡이라는 인상이 있었어요.
그렇기에 인트로도 다른 움직임을 하고 있었다던가
간주도 일부러 남자다운 움직임을 하거나, 전혀 다른 춤이었습니다.
그러고 난 뒤 첫번째의 회의시간에
편곡 바뀝니다. 라고 말하길래 [?]라고 생각햇다니
보내져온 노래를 듣고나니 이런 느낌이 되었어요. ㅡㅡ? - ㅁ - ?
그렇기에 2회째의 리허설에서는 새롭게 짜기도 하고,뉘앙스도 바뀌고,춤 자체도 바뀌고..
더미 댄서의 아이들에게는 다른 1곡을 더 외우게 한 느낌이 되어버렸습니다.
처음 댄서들은 [에~!!] 라고 햇지만
[이런 춤 오랜만이야~]라고 즐겨주었습니다.
저도 이런 곡은 오랜만이라 정말 신선했어요.
다음엔 여러분들도 직접 춰주세요!
-
나니?
우주=진동
은하수=진동
스케일이 큰=진동
우주스러움=진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