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에그에서 또? 란 생각도 들었고 레이나가 졸업하니 보컬멤버가 필요한 건 어쩔 수없는 부분이라고 납득하고 있었는데
누군가는 잘 기억하지도 못할 링링이 한 말을 얘기해주고. (링링 선배님처럼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게 소원이라고 말했었음)
모닝구무스메 이벤트같은 데서 하로나 모닝구 예전 노래 나오면 곧잘 맞추고 동작도 바로바로 나오는 거 보고
하로를 진짜 좋아하는구나 느꼈던 부분도 호감이고.
인터뷰같은 거 보면 모닝구무스메의 포메이션 댄스라는 것을 위해 자신이 노력해야할 부분이 어떤 건지도 잘 말하더라.
리듬감 이야기도 하고 노래를 어떤 식으로 불러야한다던지 난 이런 사쿠라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