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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쥬루무) Girl Pop 2015 여름호 와다 아야카 롱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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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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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다 아야카 롱 인터뷰

Girl Pop 2015 여름호

 

2009년 멤버 4인으로 스마이레이지 결성, 112명 졸업, 24명 가입. 14년 안쥬루무로 개명과 33명이 가입. 15년 초기 멤버인 후쿠다카논의 졸업발표......우여곡절이 있던 그룹을 이끌어온 와다아야카. 믿음직스러워진 리더의 심경의 변화를 파헤친다.

 

 

- 1~2년간 와다상은 엄청 변했다는 인상을 받았는데요. 굉장히 똑부러진 것 같아요.

- 원래부터 계속 그랬는데....

 

- , 원래부터 그랬나요?

- . 전 그래왔어요.(웃음)

 

- 그럼 실례했습니다.(웃음) 하지만 몇 년 전 인터뷰에는 와다상은 리더로서 어떻게 그룹을 이끌고 있나요라는 질문에 (후쿠다)카논짱에게 맡겼어요라고 말하셨는데요.

- , 그랬죠. 확실히 전에는 그런 스탠스였어요.(웃음) 리더라지만, 리더라고 생각하지 않고 홍보만 잘하면 되라고 생각했어요.

 

- 그런 게 최근 스스로 의견을 말하게 되고, 책임감이 있는 믿음직한 리더라는 이미지입니다.

- ~ 감사합니다! 하지만 역시 그건... 어느 정도 경험이 쌓여서 그런 것 같아요. 처음엔 매니저상이 말하는 대로만 했지만, 지금은 스스로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예전처럼 주변 어른들이 해주시는 대로만 하는 건 없어졌어요.

 

- 그럼 와다상은 10살 때부터 하로프로에그에 들어갔었는데요, 역시 처음에는 어른들의 지원과 어드바이스가 있었나요?

- 14살에 스마이레이로서 데뷔했을 때에도 정말 제대로 아는 것이 없었어요. 여러 가지 일을 할 때마다 이 일을 할 때는 말야 이런 말을 하세요.’ 라던가 이것만은 제대로 말해야되라던가, 그 상황에 맞게 스태프상의 지시를 받았어요. 하지만 그런 것들이 점점 익숙해지면서, ‘이럴때에는 이런걸 말해야 한다라는 걸 점점 알게되서 점점 자신의 의견으로 말하는 게 되었어요.

 

- ‘스스로 리더니까, 더 잘 해야되같은 스스로 의식을 바꾸게 된 순간이 있었나요?

- ... 특별히 없어요. 자연스럽게 일하는 방식이 바뀌다 보니, 듬직해 진 것처럼 보이는 것 같아요. 평소엔 와~~ ~~ 하며 소란스럽기 때문에 반대로 가까운 스태프상분들은 전혀 성장하지 않았어라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 팬들에게는 어떤 반응인가요?

- ‘리더다워졌네.’ 라고 해주세요. 특히 최근에 별로 못 보셨던 분들은 오랜만에 보나까 아야쵸 엄청 리더다워졌어!’ 라고 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 블로그 코멘트를 써주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런 걸 볼 때 마다 ~ 그렇게 봐주시다니 다행이다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말하면 해냈다!” 같은.

 

- 순수하게 기뻐하시네요.(웃음) 하지만 실제로 반 년 전 신 멤버 3명이 늘어나면서 리더로써 힘들지 않았나요?

- 힘들었던 건 있었지만, 3기를 여러 가지 방면으로 도와주려고 해요. 연수생 생활을 했다지만, 실제 데뷔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알려주려고 해요. 말해주지 않으면 알지 못하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제대로 알려주려 하고 있어요.

 

- 신 멤버에겐 주로 어떤 이야기를 많이 하나요?

- 신 멤버 3명 모두 엄청 듬직해서, 그렇게 이런 것은 외우지 않으면 안 돼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지는 않지만, 예를들어 지난 일본무도관 공연 때에는 무관에 선다는 건 엄청난 거야라는 이야기를 해줬어요. 3기에게는 그룹에 가입하고 반년 만에 서는 무도관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가지는 것은 아직 힘들다고 생각해서 무도관에 선다는 것의 대단함을 어떻해서든지 무도관 공연 전에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랬더니 엄청 깊게 받아들여줘서 그전까지 취재에서는 두근두근해요~’ 라는 느낌의 코멘트가 그 이야기를 해준 뒤에는 깊은 의미를 가지고 말을 하게 바뀌는 것을 보면서 이해해 줘서 기쁘다. 라고 생각했어요.

 

- 2기에게 맡기거나 하는 건?

- 아뇨, 다 같이해요. 방금 무도관 이야기도 3기에게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2기와 상담한 다음에 모두의 의견을 일치해서 이야기 한 거예요.

 

- 그러던 중 하로프로에그 시대부터 계속 함께해왔던 후쿠다상이 올 가을에 그룹을 졸업하는데요, 전부터 알고 계셨나요?

- , 스마이레이지의 개명이나 신 멤버 증원을 할때부터 카논짱에게 들었던 건데, 그때부터 카논짱의 생각이 바뀌지 않고 지금까지 왔네요. 하지만 그렇게 아쉽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 그런가요? 처음 들었을 때는 어땠나요?

- 그렇게 놀라지는 않았어요. ‘, 이 타이밍이구나...’ 라는 느낌이었어요.

 

- ‘!!!’ 같은 느낌은 아니었네요. 언젠가 이런 날이 올 거라고 생각했나보군요.

- 이럴게 될 거라는 각오는 전부터 했던 것 같아요. 왠지는 모르지만, 제가 혼자 남을 거 같다는 생각은 계속 했었어요. 4인 스마이레이지 시절부터 제가 마지막으로 남을 거 같다고 생각했어요.

 

- , 놀랍네요. 혹시......?

- 아뇨, 그런 예지 능력 같은 건 없어요!(웃음) 없지만, 분명이 그렇게 될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혼자서 할 수는 없으니까, 어떡하지? 라고 생각될 때, 깨닫고 보니 2기멤버, 3기멤버가 있어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해요.

 

- 그런 예감에서 오는 각오가 있었으니까 지금 타이밍이구나...’ 라고 생각했나보군요.

- . 베리즈코보상이 활동중지를 하고 각자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는 것을 보면서, 20살이 된 타이밍에서 카논짱도 많은 생각을 했을 거예요. 그런 카논짱의 의지가 강하다면, 사람에는 여러 가지 인생이 있으니까, 솔직하게 응원해주고 싶어요.

 

- 와다상은 20살이 되면서 이후의 일을 생각해보셨나요?

- . 이후의 인생을 20살이 되면서 깊게 생각해 봤는데, 결국 미래의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 바로 그만뒀어요.

 

- , 그만둬요?

- 그만뒀어요. 정말로 미래라는 건 모르는 거니까, 그냥 흐름에 맡기기로 결론을 내렸어요.

 

- 결정이 빠르네요.(웃음) 흐름에 몸을 맡긴다는 건 기본적으로 무슨 뜻인가요?

- 역시 하로를 좋아하니까, 활동하는 게 엄청 즐거우니까, 이대로 계속 그룹 활동을 한다면 행복할거라고 생각해요. 몇 살이 되었으니까 그만둔다고 생각하지 않고, 여러분이 응원해 주시는 한 계속 하고 싶어요. 우선 할 수 있을 때 까지 힘내고 싶어요.

 

- 그럼 그 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 그때가면 또 바뀔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가능하면 미술 관련 일도 늘려 가면 좋겠어요.

 

- 최근 정보방송 챠지 730’ 에선 기상캐스터를 하고 있는데요. 이런 일은 어떻습니까?

-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기뻐요. 다만 연습할 때 여러 가지 알려주시는데, 이게 꽤 어려워요. 억양을 올리는 버릇이 있는데, 그것을 전부 내리세요라고 하시거나, 새롭게 배우는 것도 많아서 꽤 힘들었어요. 하지만, 해본 적 없는 일을 시켜주시는 것은 감사해요. 그에 보답해서 할 수 있는 것을 늘려나가야겠다고 생각해요.

 

- 이후 캐스터 이외에 여러 가지 오퍼가 온다면, 어떻게 하고 싶나요?

- 그다지 요령이 없는 편이라 한 번에 이것저것 하는 건 어렵지만, 가능 하다면 여러 가지 일을 해보고 싶어요, 하지만 역시 활동의 중심은 안쥬루무라고 생각해요.

 

- 반 년 전 스마이레이지가 안쥬루무가 된 것을 포함하여, 하로! 프로젝트 자체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그룹도 늘었습니다. 라이벌로 생각하는 그룹이 있나요?

- 그게, 최근엔 별로 그런 생각을 안 하게 되었어요. 물론 하로에서 최고 되고 싶지만, 그보다 모두 함께 (하로를) 북돋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룹별로 그룹의 색이 있으니까, 그중에서도 안쥬루무는 멤버 한명 한명의 개성이 강하니까 그것을 표현해 나갔으면 해요.

 

- 안쥬루무의 무도관공연 다음날 모닝구무스메‘ 15의 공연이었는데요. 어떤 느낌이었나요?

- 엄청 멋있었어요. 함께 제대로 안무를 맞추는 것도 과연... 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 이전에 쓸쓸했어요. 바로 전날만 해도 내가 서 있던 곳이었는데, 확 바뀌어 팬들도 전혀 분위기가 달라져서 ... 어제는 저기 서 있었지...” 라는 생각에 좀처럼 스테이지에 집중하기 힘들었어요.

 

- 그건 정말로 서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리얼한 감상이네요.

- 하지만 그걸 떠나서 무도관뿐만 아니라 콘서트를 하는 장소란 것은 정말로 많은 사람의 생각이 함께하는 장소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공연이 없을 때에는 아무것도 아닌 공간일지도 모르지만, 보러와주시는 팬분들, 무대에 서는 멤버, 콘서트를 성공시키기 위한 스탭분들, 이런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넘쳐나는 장소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 안쥬루무 무도관 공연은 스마이레이지 시절 작년 7년에 이어서 두 번째 이었는데, 무엇이 달랐나요?

- 작년은 정말로 선물이라는 느낌이여서, 감사하는 마음이 컸어요. 그때까지 좀 시련을 느꼈던 시기도 있었는데(웃음), 꿈에도 생각지 못한 전개로 복권에 맞은 듯 한 느낌이었어요. 올해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려야한다는 압박도 컸지만, 결과적으로는 바뀌지 않은 부분도 함께, 멋지게 박력이 늘었다는 느낌을 보여드렸다고 생각해요.

 

- 무도관이라는 큰 공연장에서 공연하는 한편 평소엔 라이브하우스 투어로 전국을 돌고 있습니다.

- 일단 일본을 1주하였고, 지금은 2주째입니다. 전에 한번 가봤던 회장에 가보면 작년 여러 가지 추억이 떠올라서 즐거워요. 뭐랄까, 엄청 바보 같았어요. 대기실에서 뭔가 재밌을 것을 하고 싶어서 함께 배드민턴을 한다거나(웃음). 좁은 곳에서 하는 배드민턴은 전개가 엄청 빨라서 재밌었지만, 바로 스태프상에게 엄청 혼났습니다.

 

- 그렇겠죠.(웃음) 누군가요? 그런걸 하자고 하는 멤버는?

- 결국 저나.(웃음) ‘, 이런 게 있어!’ 라며 라켓을 찾아내요.(웃음) 그리고 대기실의 창문을 열면 아래에 팬 분들이 계실 때가 있는데, 문을 열고 ~~~~~’ 라고 소리쳤다가 바로 숨어버린다거나. 역시 스테프상이 그만둬!’ 라고 한소리 혼내며, 창문에 테이프를 붙여버렸어요.(웃음)

 

- 아하하, 어린애인가요!

- 그런 추억이 있는 장소, 그것도 정말로 콘서트 할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먼 회장에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게다가 그걸 기다려주시는 팬 분들이 있다는 것이 엄청 기뻐요. 그곳에서 어서와라고 말해주시는 듯 한 느낌이 정말 좋아요.

 

- 좋은 이야기네요. 전국을 돈다는 것은 힘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만, 후에 재산이 될 만한 경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라이브하우스투어를 하면, 넓은 회장에서 공연하는 것이 신선한 느낌이여서, 홀에서의 공연이 엄청 기대 되요. 2회 하로! 프로젝트 콘서트도, 우리 곡을 피로하는 것은 적지만, 엄청 즐거워요. 그리고 라이브하우스는 라이브하우스 만의 즐거움이 있어요. 반응이 엄청 리얼해요.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비명을 질러주시고, 엄청 웃어주시고, 특히 여성분들이 반응이 좋아요. ‘이렇게 즐거워해주시는 구나라고 우리들도 분위기가 달아올라요. 여성분들은 라이브하우스에 거부감이 생길수도 잇지만, 여성 한정 구역도 있고, 안쥬루무의 라이브 하우스 공연은 엄청 평화로워서 밀치는 분들도 없고, 노래도 엄청 좋으니까, 부디 한번은 꼭 와보셨으면 해요.

 

- 라이브에서 부르면 좋은 곡이 있나요?

- 역시 ぁまのじゃく는 가장 처음 받았던 곡이라 소중하지만, 저는 꽤 大器晩成이 좋아요. 가사가 우리들과 딱 맞아서, 노래할 때 감정이 잘 들어가요. 반대로 우리들이 부르기 때문에 표현이 잘되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부르기 때문에 노래의 의미가 잘 전달되는 곡이 아닐까 하고요. 같은 의미로 이번 신곡 七転八起/臥薪嘗膽도 같은 느낌의 곡이기 때문에 감정을 듬뿍 담아 노래하고 있어요.

 

- 정말 大器晩成은 안쥬루무에 맞는 노래이네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요. 마지막 大器晩成~’ 의 부분에서의 합창은 대단하더군요.

-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점점 모두 함께 불러주셔서 회장이 하나가 된다는 느낌이 있어서 저도 그 부분을 좋아해요.

 

- 팬 여러분들이 감정을 담기 쉬운, 좋은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주목도도 올라간 것 같습니다만, 멤버들 스스로 그것을 느끼시나요?

- 아뇨, 거의 없어요. 다만 좋은 반응이 많아서 기쁘다고 생각해요. ‘요즘 좀 오르고 있어라는 식으로는 생각하지 않아요.

 

- 평소엔 대학에 다니시는 되요. 대학 친구들은 뭐라고 하나요?

- ‘大器晩成의 간판을 여러 곳에 설치해 주시고, 텔레비전에도 출연하게 해주셔서 지난번에 봤어라고 하는 정도에요. 특별히 바뀌거나 하는건 없어요. 친구들은 꽤 호의적이에요. 지난번 무도관 공연때 처음으로 와 준 친구가 많았는데, 노래도 그다지 알지 못할텐데도 끝나고 나서 엄청 즐거웠어!’ 라고 말해줬어요. 그리고 스스로 히나페스의 티켓을 사서 오늘 콘서트 갈게~’ 라고 해준 친구도 있어요.

 

- 대학 친구들은 와다상이 아이돌이란걸 처음부터 알고 있었나요?

- 아뇨. 처음엔 제가 아무 말도 안 해서 2학년이 돼서야 아이돌이었어?!’ 라고 들었을 정도에요. ‘, 맞아라고 하니까 ~ 몰랐어!!’ 라고 했어요.

 

- 그건 또 어떤가요.(웃음), 하지만 몰라봤을까요...

- 학교에선 정말로 꾸미지 않아요. 화정도 하지 않고, 머리도 부스스한 그대로에요. 아이돌이라고 생각되지 않을거에요. 주변에도 내츄럴한 친구들이 많아서 그다지 요즘 애들 같다는 느낌도 없고, 튀지도 않아서 엄청 편해서 즐거워요. 학교에서는 여러 애들과 이야기 하거나, 혼자서 멍~ 하니 있을 때도 있어요.(웃음)

 

- 그럼 평소에는 조용히 있다가, 무대 위에선 열정적으로 춤추는 건가요?

- 그래서 깜짝들 놀래요. “평소와는 전혀 다르잖아!!” 라고

 

- 하지만 와다상으로서는 두 모습 다 와다상이지요?

- . 특별히 바뀌는 건 없어요. 학교에서 멍~ 하는 것도, 무애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것도 특별히 다를 게 없어요.

 

- 다시 한 번 느낀 거지만, 정말 마이페이스네요.(웃음) 사실 지난번 무도관에서 와다상은 엄청 멋져보였습니다.

- , 물론 노래할 때에는 계속 표정을 만들고 있고,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으니까요. 그건 제대로 마음 쓰고 있어요.

 

- 더해서 뭐랄까, 오오라를 느꼈습니다. ‘지금부터 내가 최후의 초기멤버로써 그룹을 이끌고 나가겠다같은 각오로 무대에 오르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 , 그런 거랑은 좀 달라요.(웃음)

 

- 어쩌면, 이 사람 미치시게사유미상 같이 되는 것은 아닐까... 제가 잘못본걸까요?(웃음)

- 그런 것 같아요.(웃음) 미치시게사유미상은 엄청 훌륭한 분이고, 존경하는 선배에요. 저는 그렇게 될 수 없어요. 타입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저는 저 나름대로의 방법과 페이스로 해나갈 거예요.



(끝)


스캔 파일이 돌 줄 알았는데 아닌가봄.


2페이지 밖에 안되서 저녁먹고 가볍게 한시간 정도면 될 줄알고 펼쳐봤는데, 5단 편집..;;;;


흠... 하로스테나 보고 자야지...



음.. 암튼.



당분간 자긴 졸업생각 없다.

(라디오에서 카나난이 아야쵸가 자기 불러서 자긴 당분간 졸업할 생각 없으니, 은근슬쩍 리더자리 노리거나 하지마라고 한적 있다던데 ㅋㅋㅋ)


2기 땐 안그랬는데, 3기 들어온 후로는 후배 관리도 하고 그러는듯.

회사에서도 짬밥대우 좀 받아서 본인 의견도 많이 반영되는 것 같고.

(이번 투어 세트리스트만 봐도 뭐...)


근데 학교에서 아무리 안꾸미고 다녀도 아야쵸 정도 되는 애가 있으면,


아이돌인거 바로 알아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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