즛키는 살찌면 가망없네 졸업준비해야하네 소리만 듣는데 다른 멤버들이 살 찌면 뭐 알아서 빼겠지, 그것도 귀엽고 그것도 매력이지 라고 말하는거야?
난 즛키덬은 아닌데 그냥 똑같은 마음으로 바라봐줬으면 좋겠어. 진짜 이번에 힘들게 살 뺐잖아. 뮤지컬 멤버에 자기가 없다는 거에 충격받은 거
그 누구보다 즛키 자신이 더 절실하게 느꼈을텐데. 오마위 뮤비도 정말 예뻤잖아. 누구한테만 따뜻하고 누구한테는 매정한 시선이 가는 거 볼 때마다
좀 당황스럽다. 그냥 다 똑같은 모습으로 바라봐주고 응원해주면 좋겠어. 다이어트 한다는 거 정말 힘든 일인데. 또 정체기간이 오래가면
그 때가서 뭐라고 한 소리 해도 괜찮다고 생각함. 잠깐 온 요요에 엠스테 운운하며 애한테 너무 매정한 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