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무스14) 140916 포켓모 ["난 대단하구나!"라고 무심코 으쓱해버린 사건을 알려주세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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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조회 수 871
미치시게 사유미 :: 고급 망고를 혼자서 독점한 일!!
짱이야! 사치스러워! 라고 생각했었어요.
후쿠무라 미즈키 :: 그냥 가만히 만지기만 하는데 전자제품이 멈추거나 망가지는 것 (땀
반대 의미로 굉장하다고 생각해요(-_-; )
이쿠타 에리나 :: 평소에도 계속 생각해요!!
사야시 리호 :: 아유미짱과 같이 길을 잃은 강아지를 발견해서 파출소에 보냈더니 주인을 찾았던 것!
스즈키 카논 :: 굉장히 빨리 질립니다.
살까 말까 고민하는 옷을 20초 갖고 있다가 질려버려서 관둬버려요.
이이쿠보 하루나 :: 양념을 전부 정해진 것만 썼는데 회과육을 맛있게 만들지 못했습니다.
이시다 아유미 :: 캔디 크러쉬를 지금 공개되어 있는 스테이지는 전부 클리어했던 적이 있어요.
사토 마사키 :: 영어. 제대로 적었을 때.
쿠도 하루카 :: 무대 공연중에 예정되어 있던 장소가 아닌 곳에 소도구가 있게되서
연기하면서 발로 차서 장소를 옮겼던 저는 천재라고 생각했습니다! 웃음
오다 사쿠라 :: 숏 헤어풍 헤어 어레인지랑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진을 편집해서
「갈색 보브 헤어!!」가 된 제 자신의 사진을 블로그에 올려서 팬분들 깜짝 놀라게 했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