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니 뭐니 듣는거보단 이게 나을꺼라 생각함
더쿠에서 인증하기는 첨인데 ㅋㅋ곧 인증하께 사업자등록증 폰카로 찍어서 인증하면 되는거지? 고모한테 부탁해서 문자로 받으면 댐
혹시 돌아다니는 그냥 일본어로 된 등록증짤이냐고 의심하진 않겠지 뭐 더쿠에도 일본어 되는 덬들 꽤 있는거 같으니까
일본어는 그 덬들이 내용증명하면 되는거구
내가 디테일하게 말하지 못했던게 이런거때문이구 그럼에도 썰을 조금이라도 푼건 진짜 입이 근질근질했기때문이야
이건 애초에 내 잘못이니까 인정함ㅇㅇ
내가 말하려고 했던 썰의 내용은
덬들의 예상처럼 우타짱이었음..
그렇씀..
우타짱의 복귀이고 그 대상은 본체임
대략 시기는 연말이나 연초로 들었고 오디션 그런거 없음ㅇㅇ
사전 예고없는 서프라이즈 방식이라고 들음
우타는 13기 신멤버로서 활동하게 되며 11기 오다짱 처럼 혼자 깃수임
내부에서 결정된거 보면 우타가족도 아는듯함 다만 우퐈에서 미리 가족들에게 입털지 말라고 한거같은 이건 내 궁예임ㅇㅇ
애초에 처음 쓴 본문에서 다르게 해석하는 덬들이 있던데 이건 내가 문장력이 없어서 인거 같음 ㅇㅇ
역사적으로 반복됬다는건 신멤버 가입이고 그 대상이 놀라웠다는건 타그룹 탈퇴멤버였던 우타라서
족보가 꼬인다는거..우타가 들어가면 모닝구 12기들은 동기인데 우타가 존댓말을 써야하는 상황..꼬인거임
상상이 현실이 된다? 요건 말 그대로임 우타짱이 모무스였다면이라는 가설은 탈퇴전에도 후에도 엄청 나왔던 말임
소수의 덬들이 싫어한다는건 이것또한 우타를 곱게 보지 않을수도 있기에 어쩔수 없는거~
암튼 내뜻은 이거였음 이걸 간파한 덬들도 있고 아닌덬들도 있긴한데
나도 본체덬이고 동시에 우타짱도 가장 밀어주는 신멤버였지만 이건 미친일이며 우퐈의 역사난와그동안의 전례를 본다면 기가찰 노릇이지
하지만 그럼에도 흥분 되었던건 사실임 그냥 우타라서 그랬나봄 그냥 우타 였기에
하지만 우타의 앞으로가 너무 걱정 됨
이런걸 우타가 잘 해쳐나갈수 있을런지 더군다나 컨걸과도 자주 마주칠텐데 어쩌면 좀 껄끄럽지 않을까 생각함..
컨걸이 오시인 현지덬들도 마찬가지일테고 우타에겐 아마도 큰 난관일꺼임
우퐈가 앞일을 미리 생각하는 회사냐고 어떤덬이 비난하던데ㅋㅋㅋ어차피 길어봤자 5개월 남짓임
어쩌면 애초에 가족과의 불화가 났을때부터 미리 계획된거 일수도 잇다는 생각도 듬 이건 내 궁예임
놓치자니 아깝고 버릴려니 미래가 생각보다 기대되는 아이라고 판단했을수도 있겠지
컨걸도 우퐈지만 엄밀히 따지면 사토야마?쪽에서 지원을 해주는 그룹이니까 층쿠라든지 회사에서 결단을 내린거 같아
암튼 나도 이런저런 애기 듣기 싫어서 이글 쓰는 거니까 수일내로 최대한 빨리 인증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