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구나 큐트 홀투어 할 때
첫 공연장은 카나가와현 자마 하모니홀에서 할 때가 많은데
여기 가 본 덬들은 알겠지만
위치도 역에서 내려서 한참 걸어가야 하고, 역 주변도 그렇게 좋지 않고
덬들에게 좀 평이 좋지 않는 공연장임
그런데 왜 여기를 고집하냐면
공연 전날 리허설 사용료가 무료임
그래서 도쿄에서도 가깝고 투어 첫날 전에 마지막 최종 리허설 하기에
돈도 안들고 사무소에게는 아주 좋은 공연장
모닝구나 큐트 홀투어 할 때
첫 공연장은 카나가와현 자마 하모니홀에서 할 때가 많은데
여기 가 본 덬들은 알겠지만
위치도 역에서 내려서 한참 걸어가야 하고, 역 주변도 그렇게 좋지 않고
덬들에게 좀 평이 좋지 않는 공연장임
그런데 왜 여기를 고집하냐면
공연 전날 리허설 사용료가 무료임
그래서 도쿄에서도 가깝고 투어 첫날 전에 마지막 최종 리허설 하기에
돈도 안들고 사무소에게는 아주 좋은 공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