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우타쨩이 그렇게 난리일 때도 우타쨩에 대해서 매력을 못 느끼겠더라
그래서 그 난리를 피면서 탈퇴할 때 내가 든 생각은 "그래 나가려면 빨리 나가야지..'
괜히 활동을 몇 년 하다가 저 난리 피면 컨트리걸스에 더 큰 피해를 미칠 수 있을테니까
거기다가 데뷔 싱글보다 이번에 나온 두번째 싱글의 노래가 더 좋더라
뮤직비디오도 완전 상큼하고 노래도 취향 저격이라서 더 좋아지고 있어
다만 플레잉 매니저인 츠구나가 모모코가 몇 년 후에는 졸업할 거 같은데
그 때에는 4명 밖에 안 되니까 멤버 충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어
아무리 그래도 4명은 너무 적은 느낌이니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