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이 노래 나왔을 때
크게 문제될 가사는 없었고
그냥 자기나라 부심 정도로 볼 수 있는데
(찻집에서는 조금 말이 있었던 기억 가물가물)
그냥...그냥...
감정적으로 거리감이....
그래서 콘서트 가서도
이 노래 나왔을 때
팔짱 끼고 있었음.... 차마 흥나서 흔들지는 못하겠더라ㅠㅠ
당시에 이 노래 나왔을 때
크게 문제될 가사는 없었고
그냥 자기나라 부심 정도로 볼 수 있는데
(찻집에서는 조금 말이 있었던 기억 가물가물)
그냥...그냥...
감정적으로 거리감이....
그래서 콘서트 가서도
이 노래 나왔을 때
팔짱 끼고 있었음.... 차마 흥나서 흔들지는 못하겠더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