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모닝구 컨셉이나 음악장르 되게 다양했잖아...
근데 컬러풀기 이후로는 이제 대부분 다 비슷한 컨셉과 노래들같아ㅠㅠ(아닌 곡들도 몇개 있긴 하지만)
기계음 뿅뿅에 댄스도 비슷비슷...
원투쓰리가 2012년에 나왔는데 몇년째야ㅠㅠ 솔직히 지겨움ㅠㅠㅠㅠ
플라티나기때 음악들도 다 비슷한 분위기였지 않냐 할 수도 있지만 그것도 2~3년정도였음ㅠㅠ
그 이전엔 다양하게 했었고...
지금 모닝구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는 건 알겠지만
이제 슬슬 다른 컨셉들도 많이 해줬음 좋겠단 생각이 들어ㅠㅠ
모닝구 하면 진짜 변화무쌍한 그룹이었는데....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