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략) 다만 '자기 목청에 자기가 눌리는'경우가 상당히 자주 보이는 단점이 있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help me 때에도 고음역대에서 소리를 완벽하게 컨트롤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큰 소리를 낼수록 음 안정성이 떨어진다. 앞에 링크된 오디션 음원에서도 보이는 부분으로, 기존 모닝구의 보컬 담당인 다나카 레이나와 같은 무대에 섰을 때 유독 두드러져 보이는 문제점이기도 하다.유일하게 어필하는게 가창력인데... (생략) 다만 데뷔초와 최근의 무대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이 발전된 모습을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만 노력은 하니 기대해볼 만하다.
4회에 걸쳐 솔로이벤트를 실시 했는데 반응은 꽤 좋다 한다. 마츠우라 아야의 dearest라든지 아베 나츠미의 息を重ねましょう같은 높은 표현력들을 요구하는 곡들을 불렀는데 아무래도 아직 나이가 어린 만큼 원곡에는 미치지 못하여 가능성만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내가 보기엔 충분히 악의 낭낭...
4회에 걸쳐 솔로이벤트를 실시 했는데 반응은 꽤 좋다 한다. 마츠우라 아야의 dearest라든지 아베 나츠미의 息を重ねましょう같은 높은 표현력들을 요구하는 곡들을 불렀는데 아무래도 아직 나이가 어린 만큼 원곡에는 미치지 못하여 가능성만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내가 보기엔 충분히 악의 낭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