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48키로를 유지하던 몸에서
거식이 와서 37키로를 찍고 폭식증 와가지고 58키로까지 찍었다가
(더 나갔을 수도 있어 ㅋㅋㅋ 내가 마지막으로 체중계 보고 고치기 전까지 다신 안올라갔거든...)
식이장애 고치고 지금은 다시 48키로의 정상몸무게로 돌아온 덬인데
가슴은 58찍었을 때의 가슴 그대로 남아있음ㅋㅋㅋ
즛키도 원래 마른편이었는데 살 확 오르고 다시 뺀 케이스라
슴가 남아있을 줄 알았음ㅋㅋㅋ
와 진짜 나이스바디...
안그래도 예뻤는데 진짜 이젠 얼굴이 폈다 폈어
갠적인 소망은 점 빼는거...* 그럼 진짜 나는 좋아 쥬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