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돌중에 나이좀 많은애는 모모치처럼 이라돌 컨셉이었는데 회사가 연예활동부서 없애버림- 매니저가 개인 빚내서 연예부 운영하기로 결정함- 어느날 매니저가 이미지 dvd 일 따옴 -
저 여자애는 기뻐서 가족들한테 다 연락하고 신나함- 알고보니 야한컷만 잔뜩인 이미지dvd였음..-
싫지만 일 따온 매니저한테 미안해서 그냥함- 완성본 확인한날 부모님들한떼 보여주기 미안하다고 울어버림-디비디 이벤트도 수영복입고진행-
결국은 가족들도 응원해주고 (나름의) 해피엔딩...
다른 케이스는 13살짜리 지하돌 그룹멤버 여자애.
시가현에서 도쿄까지 6일을 심야버스타고 다님.-회사가 적자라서 활동비는 전혀받지못함- 홀어머니가 전부 부담하는상황-딱히 성과도 못내고 없는살림에 돈만 쏟아붓고있는상황...
물론 저 두명 케이스가 다는 아님.
근데 저 다큐보고나니까 우타네 가족들 진짜 멍청하단생각이 들더라고..
야한거 억지로 입히지도, 돈 없다고 돈 안주지도,본인이 하기싫어하는 험한일 억지로 시키지도않는 그런회사가 우퐈인데...
진짜 개멍청ㅠ
잡담 비하로) 지하돌 다큐보니까 우타네 가족들 진짜 똥멍청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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