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걸에 관심이 많이 떨어짐ㅠㅠ
본체만 파다가 컨걸 처음 결성 했을때 우타짱 보고 제대로 놀라 덬통당해서 컨걸이란 그룹에 엄청 호감이었고
덬질 대상이 많아졌다 생각했기에 너무 좋았음ㅇㅇ 자연스레 치이짱도 마나캉도 모두 좋았는데
최애였던 우타짱 탈퇴이후로는 컨걸에게 많이 식음 이건 당연히 컨걸 문제도 아니구 여전히 다른 멤버도 좋구
컨걸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있지만 내 마음 자체가 식어서새로 올라온 사진이나 영상을 잘 안보게되더라ㅠㅠ
마음 내키는데로 행동하는게 사람맘이라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도 다른 멤버들에게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참 이기적인거 같아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