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걸이 잘 안풀리면 '우타가 있었으면 좀 달라졌을까?' '우타쨩이 나간것부터 망했음'
컨걸이 잘되도 '우타쨩이 있었으면 더 잘됐겠지?' 혹은 반대로 '우타쨩이 있었어도 이렇게 잘됐을까?'
현차세대 멤버들이 하로를 이끌어갈 때 쯔음에는 '우타가 있었으면 지금쯤 00,00랑 같이 쓰리톱이겠지?'
이런식으로 언급될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나덬은 위에 있는 말 전부 다 듣기 싫은데 (궁예해서 뭔 의미가 있나 싶어서)
우타쨩이 탈퇴해서 약간 신격화?된 느낌이라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꾸준히 말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