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초창기때 에리퐁이 가장 무서운 선배로 꼽혔었고
(나중에 알고보니 에리퐁 평소 시크한 말투때문이었다고 들은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ㅋㅋㅋ)
아유밍도 예전에 기억나는게 가키,밋치 졸콘때였나?
밋치한테 졸업 세레모니 얘기하면서 밋치처럼 후배들 엄하게 가르치겠다고 한 기억나고
쿠두는 워낙 할말은 하는 성격같아서 바로 얘기할 것 같고
물론 다른 멤버들도 선배 역할 잘 하겠지만(방송이나 매체에서 보여지는 게 전부는 아닐테니)
빨리 좋은 팀웤 만들어가면 좋겠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12기 애들도 노래,안무 연습하면서 울고 힘들어하는 영상 틀림없이 나오겠지...
다 선배들도 겪었던 거니 힘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