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하는데 시비거는거 아니야 절대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안쥶덬질도 하지만 모덬이라 공감못하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을거같고..
안쥶덬들 입장에서는 내가 모르는 기분상해할만한 포인트가 있으려나 싶어서 궁금해서 쓰는글이야!
밑에 글에도 댓글 달긴했는데,
난 스레에서 그 부분만 편집된 영상 봤었는데 최근 회사에서 제일 밀어준다고 느껴지는 그룹이 안쥬무르같다는 말 자체로 그냥 이해했거든.
객관적으로만 봐도 물론 워낙에 푸쉬 암전인 그룹이였고 유난히 안쥶만 계속 치이는 느낌 있었던건 맞는데,
그런 상황에서 근래 1년을 보면
무도관공연 / 그룹명변경 / 에이스신멤버수혈 / 아얏쵸 날씨방송 / 모무스큣 나온 아이돌 댄스부도 2주나 나왔고.
거기다가 이번 싱글은 샐리 타이업.. 물론 cdtv나 엠스테에 비하면 별거 아니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아이돌페스티벌같은데도 계속 나오고 있지않아?ㅠㅠ
물론 다른 그룹이 받는 푸쉬랑 비교하면 한도끝도 없지만,
말 그대로 '확실히 예전에 비해' 최근들어 뭐가 됬든간에 회사에서 신경써주고있단 느낌 나는 많이 받는데..
곡도 최근에 계속 무진장 잘뽑아주고있다고 생각해서.
칫사는 내부에 있으니까 우리가 모르는게 분명 추가로 본인이 더 느껴져서 한 말이겠거니 이렇게 생각했거든.
저거 방송한것도 꽤 된걸로 기억해서.. 아마 큣 엠스테랑 코부시 데뷔, 안쥶 오디션 뭐 이런거 말 나오기 전이니까
10년차 큣이 봤을땐 이런저런 감정이 들수도있겠구나 이정도?로.
안쥶덬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