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이라는 시간
마이미> 솔직히 10년 계속하는건 예전에는 생각해 보지도 않았었지
순식간에 지나갔구나 라는 느낌이 들어
낫키> 노래거나, 댄스거나, 잡지의 촬영이거나
아이돌로서 정말로 여러가지를 했으니깐 순식간이라 느껴져
칫사> 어렸을 때는 10년 후, 20살 정도에는 이 일도 끝나고
결혼 해있겠지 라고 생각했었어 (웃음)
아이리> 우리들이 더 어른이 되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마이> 그렇지도 않았었다 라는 (웃음)
아이리> 초등학교 때 보고 있었던 후지모토상 이나 고토상이나 마츠우라상이
지금 생각해보면 17살정도인데 엄청 어른스러워서!
낫키> 우리들도 그런 분위기로 되어 있을거라 생각했더니
그런 아우라는 없는걸, 전혀 (웃음)
칫사> 아베상이나 나카자와상은 어른 아우라가 대단했어
지금의 마이미짱과 그렇게 연령이 다르지도 않는데......
마이미> 결국 그대로 커버렸네, 우리들 (웃음)
아이리> 내가 19살이 되었을 때 "이 나이에 쯔지상은 졸업해서, 임신도 했구나" 라고 생각했어
마이> 내 나이잖아. 무리야!
칫사> 마이미짱도 23살로 보이지 않고! 언뜻 어른같지만......
마이> 보통 23살이 되면 교복이던가 입는 것도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마이미짱은 잘 어울리게 입을 수 있으니깐 대단하다고 생각해
마이미> ...... (웃음)
칫사> 우리들도 나름대로 착실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주 20살인데 관록이 있다고 듣지만 (웃음) 위에는 위가 있지
아이리> 아니, 큐트는 어린애같은 것도 있어!
오늘도 길 걸아다닐 때 까불며 떠들어 대고!!
낫키> 이대로 나아가는건가?
마이미> 그래도, 그렇게 10년 계속해 왔다는 것은 역시 대단한거라고 생각해
마이> 이정도밖에 10년 계속되고 있는 것이 없으니깐 (웃음)
산넘어 산
칫사> 그래도 처음 7년정도는, 나는 길게 느꼈어
특히 막 들어왔을 때는 학교도 가고 싶고, 친구와 같이 놀고 싶고
부활동도 하고 싶다 라는 것도 강했었고
마이미> 예전에는 매일 레슨의 나날로 같은 것의 반복이었어
아이리> 레슨과 그리고 풋살의 연습뿐이라서
다른 현장에는 가지 않으니깐 교통비도 전혀 들지 않아 (웃음)
마이> 그때 아침 식사 때 어머니에게서
"이대로 어떻게 일이 없어져서, 정신을 차리니 끝났다 라는건 아니겠지?" 라고 들은 적이 있어
그정도로 일이 없었어
아이리> 모두 풋살의 네모난 가방을 가지고 있었지
트레이닝복을 입고 집합해서, 우리들은 어쩌면 풋살 선수가 되는게 아닌가 라고 (웃음)
칫사> 그래도, 나는 그때 풋살이 가장 즐거웠어 (웃음)
거기에 전력하는 코레티 (코레나가 미키) 던가 부럽다고 생각했는걸
낫키> 그런 상황에도 당시에는 그만둔다 라는 선택지도 없었어
마이> 처음에는 괴로워도, 괴로운건 나뿐이 아니고
나만 먼저 그만두는 것은... 라는 것이 어디에 있었을지도 몰라
칫사> 그래도 "그만두는 사건" 이라고 한다면 마이짱은 문제아야 (웃음)
가장 사이가 좋았으니깐 여러가지 들었던 것도 있지만
이 10년 동안 엄청 그런 시기가 많았어!
마이> 뭐, 어렸을 때부터 하고 있는만큼, 자신의 속에 단락이 많이 있었으니깐
중학교 고등학교 진학의 타이밍 던가 말이지
그래도 모두 그럴 때 있었잖아? 마이미짱은 없는거같지만
마이미> 지금까지 한번도 "큐트를 그만 두고 싶다" 는 없지만
리더를 그만 두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있어
마이> 본래 성격적으로 리더에 맞지 않는걸. 사람에게 화내거나 할 수 있는 타입이 아니고
낫키> 우리들은 납득하고 같이 가고 있지만, 그냥 보면 리더 느낌은 없으니깐 (웃음)
아이리> 하로 프로젝트의 리더상이라 하면, 나카자와상의 존재가 크니깐 말이지
엄격하고 리더쉽이 있고, 전체가 잘 보여서 여러가지에 주의가 미치고... 완벽한걸 초대로서
칫사> 그래, 완벽! 그건 꽤 필요한 것이지만, 큐트에게는 마이미짱으로 다행이었다고 생각해
야단맞으면 풀이 죽는 사람도 많고 (웃음) 모두 함께 열심히 해가자 라는 자세
아이리> 동기이고, 그걸로 밸런스가 맞추어져 있기때문에 지금의 리더가 최고!
낫키> 덧붙여서, 자기가 그만 둘 경우 누구에게 리더를 물려 줄려고 생각했어?
마이미> 그건 생각하지 않았는데......낫키일러나?
마이> 리더 그만 두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언제야?
마이미> 5명이 되었을 때
그룹적으로도 여러가지가 있어서, 멤버 사이에 삐걱거리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게 되어버려서
마이> 알겠어! 나도 삐뚤어진 시기였어
뭔가 "이제 됐어요" 라고 생각했어 그때
낫키> 마이미짱이 리더를 그만 두고 싶다고 생각하고, 그룹을 그만 두고 싶은 멤버도 있다면
잘 될리가 없네
칫사> 나는 그 후일려나? 큐트가 무대만 잔뜩 했던 해가 있었는거 기억해?
지진 재해가 있어서 무대가 연기되어서 재연이라던가 있어서
큐트로서의 활동을 할 수 없었던 시기가 있었을 때 엄청 무서웠어
아이리> 당시 왜인지 단독 콘서트도 없었지
하로 프로젝트 전체의 콘서트와 스마이레이지와 함께의 라이브는 했었는데
마이> 우리들의 단독을 하고 싶었는데, 그런 자신도 있었는데 스마큐 합동이 되어서...
그런데 왜 스마이레이지가 앞이야! (웃음)
마이미> 베리큐같이 자연스럽게 뒤에 붙어버리는 버릇이... 우리들 소극적이니깐 (웃음)
아이리> 그때에 엄청 야단 맞았었지
우리들은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스마이레이지보다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이 큐트는 최고가 아니야" 라고 들어서 상처 받았어
칫사> 그래서 낫키가 엄청 울었어. 시부야 공민당의 다다미방에서
낫키> 모두 테이블에 둘러 앉아서 서로 이야기했는데, 뭐가 나쁘고 뭐가 좋은지 몰라서
"열심히 하고 있잖아!" 던가 거의 푸념 토크
마이> 우리들의 프라이드적으로도 후배와 하고 있을 때
그런걸 들어서 상처 받았어
칫사> 거기서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지만, 더 앞뒤 안보고 하자, 더 관객분들을 이끌어 보자
라는 이야기가 되어서, 그것이 큐트의 하나의 스타일이 되었었지
마이> 들었을 때는 기분이 나빴지만
그렇게 모두와 서로 이야기한 적도 그때까지는 없었고
자신들의 라이브 영상을 다시 돌려보는 것도 하지 않았을거야
낫키> 어쨌든 힘껏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한명 한명이 어디에 향하고 있는지 몰라서
아이리> 그렇게 서로 이야기한 후, "댄스 스페셜" 때에 큐트는 댄스 라는 것이 명확하게 되었었지
마이미> 그때부터 스탭분들도 우리들에게도 의견을 물어 봐 주시게 되어서
우리들도 어떤 것을 하고 싶다 던가 생각하도록 되어서, 의식이 변해 있었어
아이리> 지금이 되어서 보면 그때 야단쳐준 분은 큐트의 성장을 예측하고
여러가지를 생각해서 말해 주었다고 생각해
마이미> 그렇게 자신들이 가는 길이 정해지고부터, 점점 충실해졌지
큐트로 함께 있는 시간은 늘었는데, 반대로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 엄청 빠르게 느껴졌어
마이> 거기서 우리들도 뭔가 열심히 하는 목표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서 일본 무도관이 나왔어
그것을 입에 담을 수 있게 되면서부터 분위기가 올라가 있었다는 것은 있었지
칫사> 그렇게 목표를 가지니, 그해에 이루어 질 수가 있었어
그렇다는 것은, 하면 할 수 있을거야
우리들은 그런 마음이 될 수 있었던 것이 꽤 늦었었지 (웃음)
마이미> 그래도 주변의 어른분들도 제대로 단계를 거쳐서 가르쳐 준 느낌이 많이 있어
마이> 이 10년간 우리들의 상식이나, 선배와의 상하관계나, "아이돌이란" 뿐만이 아니라
정말로 많은 것을 배웠지
칫사> 자신들이 발신하지 않으면 알 수 없어! 라는 것도 배웠고
아이리> 정신을 차리니 우리들이 선배가 되어서, 후배에게 가르치는 입장이 되어 있어서
어렸을 때는 그렇게 될지는 생각하지도 못했어
낫키> 그렇게 생각하면, 이 10년으로 온갖 것을 맛보고 있네 우리들
각자의 마음
마이미> 어렸을 때는 그야말로 시시한걸로 많이 싸움을 했었는데
그건 어디까지 어린애 싸움이었지
마이> 나는 치사토에게 목을 졸렸지만 (웃음)
칫사> 또 그거야? 그래도 사춘기가 되어 오면서 그것도 조금 변해와서
마이짱과 이야기했었지 "이대로라면 마이미짱과 아이리만 일을 시켜" 라고
마이> 고등학교 들어가서 바로
칫사> 우리들은 일을 생각해서 학교를 우선하지 않은 형태의 진학이었는데
보통의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아이리가 더 일이 많으니깐!
마이> 그러면 의미 없잖아 라고
우리들은 대낮부터 같이 놀고 있다 던가, 뭐하고 있는거야 라고 (웃음)
칫사> 일이 있는 것이 부러웠고 분해서, 그것에 대해서 서로 많이 이야기 했었어
잡지 취재도 두사람뿐이었고
마이> 우리들 따윈 없어도 괜찮잖아 라고 생각하게 되어서
진심으로 생각해버렸지, 그만둘까 라고
칫사> 나는 그거 FC 하와이 투어에서 들었어. 그래서 엄청 울어서
낫키> 나는 전화로 들었었나? 전화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
마이미> 나는 스테이크 가게에서 고기를 먹으면서 들었었지 (웃음)
칫사> 처음에 나밖에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꽤 모두에게 이야기했어!
마이> 아이리에게는 언제 말했었지?
아이리> 어딘가에서 둘만 있을 때 들었던 기분이 드는데
나도 그 시기에 그만 두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때였으니깐......
마이> 그때에 매니저분으로부터 다시 한번 생각하라고 들어서 생각했어!
내가 그만 두면 큐트가 없어질지도 라고 들어서, 모두에게 폐를 끼칠 수 없어 던가......
그랬더니 어느순간에 그 이야기는 없어져 있었어 (웃음)
아이리>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서, 정신을 차리니 멤버 사이의 그런 것은 없어졌지
칫사> 그때부터 반대로 일을 열심히 하지않으면 이라고 생각하도록 되었지
지금 생각하면 그때까지는 일을 쉽게 생각했어
마이> 거기에다 비뚤어져 있었어
마이미> 모두 자신에게 필사적이었네. 그시기
낫키> 그러니깐 서로에 대해 응원하지 못하고, 분하다는 마음이 앞으로 나와버렸어
마이> 그 후에는 아무렇지않게 두명에 대해서도 응원할 수 있는 마음이 되었고
사이드 위치가 싫다 던가 라는 것도 생각하지 않게 되었어
칫사> 예를들면 나는 잡지에는 나올 수 없으니깐 불평해도 어쩔 수 없어
그만큼 버라이어티에서 열심히 해서 큐트 안에서의 설 자리를 확고히 하지않으면
이라고 생각하도록 되었어
낫키> 서로가 각각 하고 싶은 것이 생기고부터
그렇게 모두 정확히 나눌 수 있게 되었지
마이미> 특히 최근에는 여러 곳에서부터 큐트를 알아서 좋아하게 되어 주시니깐
그렇게 큐트를 크게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도록 되었어
아이리> 그런 의미로는 하나로 뭉쳐졌다고 생각해
즐거운 때는 모두 함께 마음껏 즐기고, 할 것은 착실히 하는 그룹으로 되어 왔다고 생각해
낫키> 그것도 어른이 되었다 라는 거겠지
최근에는 모두 함께 밥 먹으로 가도, 일 이야기 하는 것이 많고
마이미> 그래도 결국은 예전의 이상한 웃긴 이야기나 치사토의 웃긴 행동으로 완성되지만 (웃음)
칫사> 최근에는 아이리도 꽤 하는 놈이구나 라고 생각해. 금방 다른 사람 이야기를 뺐고!
아이리> 이야기가 기네~ 라고 생각하면, 바로 끝낼려고 하네 우리들
마이> 모두의 얼굴을 보고 말하면, 그런거 느낄 때 있어
마이미짱도 가끔 그런걸 내. 태연히 다른 사람 이야기를 듣지 않아 (웃음)
아이리> 그런 마이짱도, 다른 사람 이야기 안들을 때 있고!
칫사> 그래 "텐션 올리고 싶으니깐 이상한 얼굴 해 봐" 라고 들어서
간다~ 얍! 라고 했더니 "그런데 말이지, 아이리......" 라고 보지도 않거나!
마이> 가끔 잊어버릴 때가 있지. 극도로 싫증을 잘 내는 성격이니깐
마이미> 막내니깐 그것도 용서된다는 것이 득이 되네 마이짱은 (웃음)
낫키> 그렇게 별거아닌 이야기 던가 할 때는 텐션이 높지만
큐트에 대해서가 되면 기본 부정적이이지 모두
아이리> 특히 치사토
마이> 나와 라인 하고 있을 때의 이야기 내용도 거의 어두운 토크 (웃음)
칫사> 이건 성격이니깐 어쭐 수 없지만, 하나 하나 신경을 너무 쓰고 있는 부분은 있다고 생각해
어제도 여러가지 생각했더니 잘 수 없게 되버리고......
아이리> 너무 생각해. 그러니깐 가마가 2개 있는거 아냐?
낫키> 그래도 생각하지 않게 되는 것이 반대로 스트레스인 사람도 있으니깐 어렵네
칫사>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것은 싫지. 조금은 머리를 써! 라고 (웃음)
마이> 그렇게 자신이 고민하고 있다는 자체를 예전이었다면 말하지 못했었지
그래도 지금은 말하지 않아도 어떻게 얼굴을 보면 알아버려
아이리> 치사토가 무리해가며 재미있는 것을 할려고 할 때도 알아
그래도 말이지, 거기서 우리들이 "무리하지 않아도 괜찮아" 라고 말하면 말이지......
칫사> 그건 그거대로 슬프지 (웃음)
낫키> 리더는 그런 것을......
마이미> 아, 아아, 알고 있어 (땀)
칫사> 절대로 알고 있지 않아!
그래도 아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이 있어서 딱 좋다고 생각해
아이리> 모두 알고 있다면, 서로 신경을 쓰고 있어서 이상하고
마이> 마이미짱이 사람이 풀이 죽어 있는 것도 신경 안쓰고 말을 걸어 주는 것으로
역으로 훈훈하게 될 때도 있고
칫사> 꽤 풀이 죽어 있을 때 "저기, 셀카 찍자!" 던가 말이지! (웃음)
아이리> 유쾌하지. 옆에서 보고 있어도 "아...마이미 저질렀어!" 라고 (웃음)
낫키> 그래도 그것이 리더의 장점이야
치사토의 웃는 얼굴이 개화되는 순간
마이미> 만약 내가 그것에 맞추어 굳이 한다면, 모두 어떻게 할꺼야?
아이리> 왜 거기서 의기양양한 얼굴을 하는걸까~?
마이> 좀처럼 하지 않으면서, 그런 얼굴
전원> (폭소)
칫사> 그래도 텐션이 변하지 않는 것은 낫키
라이브가 끝난 후에도 마이미짱이나 엄청 텐션 높은데
저쪽에서 냉정히 손을 치고 있어서
마이미> 낫키가 텐션 올라갈 때가 있어?
낫키> 있어! 그래도 기본 높지 않는 이미지니깐
개별 악수회에서 평소처럼 말해도 "텐션 높네" 라고 듣지
아이리> 요전에 [MJ] 의 대기실에서 셀카 찍을 때 엄청났었지
갑자기 텐션이 올라서!
낫키> 그거 올리지마 라고 말했는데, 블로그에 올리고!
마이> 팬들도 "낫키가 이렇게 텐션이 높다니" 라고 깜짝 놀랐어
마이미> 그래도 낫키는 날씨가 좋다던가 일상의 사소한 것으로 텐션이 올라간다고 생각해
꽃 사진이 많은 것도 그때문이라고 생각해. 젖어드는 타입
아이리> [치비마루코짱] 에 후후후거리는 아이같아
마이미> 노구치 말이지!
칫사> 그래도 낫키가 텐션이 오르면 우리들도 기쁘게 되네
마이> 그렇지. 그건 낫키도 최고로 즐거운 때라고 생각하니깐
10년 후의 기념일은!?
칫사> 단지, 역시 이 10년으로 성격도 변해 왔네 모두
아이리> 변해 왔다기보다 지금이 숨지기 않는 모습이지 않을까
마이> 그건 있다고 생각해
강한척 안해도 괜찮게 되었고, 나는 모두에게 응석부리고 있어
마이미> 좋은 점이라고 생각해. 마이짱은 최근에 생기가 넘쳐
칫사> 확실히 강한 눈초리도 없어졌어! 성격이 확실해 졌네
낫키> 원래는 착실한 성격이었는걸. 레코드 대상 때도 코멘트 했었고
마이> 연상과 함께 있으니깐 이렇게 하지 않으면 던가
너무 어른다운척 행동 했었어
칫사> 그래도 어른도 되지. 그렇게 어렸을 때부터 한다면......
마이미> 역시 일의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하는걸
10년 후에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
아이리> 상상이 되지 않아. 31살 이잖아......
지금 옆에서 "나는 29살이야" 라는 속삭임이 들려 왔는데 (웃음)
마이> 그런데 틀린말은 아니잖아?
낫키> 이거 어른이 되면 늘어나겠지..... "나 아직 20대야" 라고
마이> 그래도 29살 때에 (웃음) 계속 하고 있는 자신도 그만 두고 있는 자신도 지금은 상상이 안돼
칫사> 10년 후인가...... 하고 있을거같은 기분이 들지만, 아이돌은 무리일려나??
낫키> 역시 치사토는 말이지 (웃음)
칫사> 아이를 키우거나 하면서?
마이미> 그럼, 만일의 경우에는 우선 모두 치사토에게 상담
아이리> 많은 형제가 있으니깐, 이미 엄마같은걸
칫사> 한가지만 부탁이 있는데, 괜찮아?
장래에 치사토의 아이와는 놀지 말아라 던가 말하지마!
마이> 아마 한번은 말할거라 생각해
낫키> 누가 치사토에게 그것을 말할까 라고, 서로 이야기 해서 말이지 (웃음)
칫사> 그런걸 당하면 선천적인 어두움이 나온다구!
그러면 아이에게 말할걸 "내일부터는 착한 아이로 행동하세요!" 라고
아이리> 그건 아이가 불쌍해 (웃음)
그래도 이런 망상 이야기는 재미있네. 뭐를 말하던가 자유니깐
마이미> 그래도 비교적 가까운 장래의 일이야
뭐, 앞날은 모르지만 몇년이 지나도 9월 10일에는 모여서 라이브를 하고 싶지
칫사> 그럼, 6월 11일은 뭘 해?
마이> 대체로, 우리들 기념일 너무 많아 (웃음)
낫키> 인디즈 데뷔 던가, 메이저 데뷔 던가, DVD 발매 던가
아이리> 큐트의 날은 처음에는 그냥 말을 맞춘 것이었는데 말이지
이렇게 우리들에게 있어 소중한 날로 될거라고도 생각하지도 않았지
더구나 그 말로 울지는 상상하지 못했어
칫사> 무도관에서 "9월 10일은 큐트의 날" 이라고 말하는 것이, 그렇게 기분이 좋을지는 상상도 할 수 없었어!
역시 9월 10일에 무도관에서 라이브를 할 수 있었다 라는 것은 나에게 있어 컸었어
마이> 몇십년 후가 되어도, 9월 10일에는 반드시 그 순간이 생각 날거야
칫사> 어쩌면 자신의 생일보다 소중한 날일지도 몰라
아이리> 9월 10일뿐만 아니라, 우리들 "910" 에 민감하지?
문득 시계를 보고 9시 10분 이면 기뻐져
칫사> 의외로 집합시간이 9시 10분 이라는 것도 많네. 호텔 로비에 집합 이라던가
마이미> 매니저분도 의식해 주시지
집합시간이 9시 10분이라면 잊지 않는다고 (웃음)
낫키> 늦지 않도록 말이지
그리고, 택시 요금이 910엔인 때도 오!! 라고 생각해버려
마이> 바보네 우리들 (웃음)
아이리> 10년 후에 모두 함께 이 인터뷰를 다시 읽고 싶네
칫사> "뭔 말 하는거야?" 라고 술을 마시면서 모두 함께 크게 웃자 (웃음)
마이미> 그럼 10년 후 6월 11일은 이 책을 가지고 집합!
5명의 유대
낫키> 미래의 이야기도 즐겁지만
우리들은 이 10년 동안 아직 경험 하지 못한 것도 많이 있네
칫사> 역시 나는 사진집의 경험 이라던가 적고, 그래서 지금도 촬영은 긴장 돼
마이> 그래도 그룹이니깐, 아까도 말한것처럼 5명으로 부족한걸 보충할 수 있다면 그걸로 괜찮지 않아?
나는 할 수 없는 것을 늘리는거보다, 할 수 있는 것을 늘려 간다면 좋다고 생각해
마이미> 할 수 없는 것이나 미숙한 것이 있어도
5명이 하나가 되어서 좋은 느낌으로 된다면 그걸로 좋지
칫사> 그걸로 자극을 받아서, 절차탁마해 갈 수 있는 것이 이상이네
예를들면 마이미짱이 라디오를 시작해서 토크가 능숙해 졌구나 라고 생가하면
기쁘지만, 분한 부분도 있거나 해
아이리> 유대가 있는 만큼, 라이벌 마음도 남아 있어
단순히 사이가 좋은것뿐인 그룹은 아니네 큐트는
낫키> 소인수이고 말이지. 8명이서 해 나가고 싶었지만 5명이 되어서......
그래도 모이기 쉬다는 이점도 있어서
마이미> 딱 좋은 인수라고 생각해
모두의 얼굴도 보이고, 택시도 2대 정도로 이동 할 수 있어 (웃음)
칫사> 좋은 인수!
아이리> 여러 쟝르에 균등하게 가는 것이 5명이라고 들은 적이 있어!
낫키> 사진도 5명의 때가 한명 한명의 얼굴이 크게 되고 말이지
마이> 모닝구 무스메는 엄청 작게 되버리니깐, 그 인수라면
마이미> 그러니깐 5명의 이점을 더 살려서, 이 앞의 목표로 나아가지 않으면
아이리> 지금은 사이타마 슈퍼아리나 라고 말하고 있지만
진짜의 목표는 이제 "장소" 는 아니다는 기분이 들어
낫키> 큐트로서 계속해 가는 것에 의미가 있어. 그런 그룹으로 있고 싶지
칫사> 큐트가 없어 진다면, 아무 쓸모도 없고, 나따윈 (웃음)
마이미> 뭘 하면 좋을지도 모르고
아이리> 한가한 것도 정도가 있어 라는 느낌으로 되어버리겠지
마이> 지금도 여름 휴일로 2~3일간 만나지 않으면, 멤버를 몹시 만나고 싶어져 (웃음)
뭔가 보통의 그룹은 아니네 큐트는
낫키> 그러니깐 이 5명은 정말 1명도 빠질 수 없어. 만약 빠지면 붕괴야
마이> 해산이네. 4명은 정말 무리!!
아이리> 추가 멤버라고 말해도, 이제와서 들어올 수 없다고 생각하고
마이미> 이 10년 해 온 멤버의 안으로 들어 오는 것은 꽤 힘들다고 생각해
마이> 신인이 온다면 엄청 엄격하게 할거라 생각해 나 (웃음)
칫사> 그래도 만약 베리즈코보의 누군가가 들어 온다면?
큐트색으로 물들일 수 밖에 없지?
마이미> 그건...... 물들 수 없지 않을까
아이리> 그쪽의 색으로 물들어 버리겠지. 누군가 1명만 가입한다해도
칫사> 그건 엄청난 영향력이......
낫키> 그렇지? 그러니깐 들어오지 않는 것이 좋다고 누구라도
마이미> 역시 우리들의 관계던가 지금의 신뢰감 이란
어렸을 때부터 서로를 알고 있어서, 이 10년을 걸려서 만들어 온 것이니깐
마이> 사이가 깊어진 이전에, 이제 있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되었는걸 지금은
칫사> 서로를 원망한 시기도 끝났고, 예전이었다면 할 수 없는 이야기도 지금이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고
아이리> 정말 좋아하는 시기도 있다면 싫은 시기도 있어서, 전부 10년 동안 지나왔네
칫사> 아무렇지않게 싸움도 했어 (웃음)
마이> 아무렇지않게 한 것은 치사토뿐이야
마이미> 그런 것을 말 할 수 있게 되었는 것도, 정말로 신경을 쓰지 않는 존재로 있을 수 있다는 것이겠지
아이리> 무리하지 않는다 랄까, 무방비의 자는 얼굴까지 보여지고 있으니깐
숨기는 것도 뭐도 없고 (웃음)
낫키> 친한 친구이기도 하고, 가족이기도 하고, 라이벌이기도 하고, 동료이기도 하다니, 대단해!
칫사> 이 5명으로 해 올 수 있었다는 것에는 정말로 감사해도 부족하지
마이> 치사토는 특히 그렇게 생각하겠지. 그렇게 싸움을 했으니깐 (웃음)
마이미> 그러니깐 앞으로도 갈 수 있는 곳까지, 5명이서 힘차게 달려 갈 수 있다면 좋겠네
많은 어른들에게 길러져서
칫사> 우리들이 이렇게 10년 해 올 수 있었고
게다가 앞날의 이야기도 지금 할 수 있는 것도 정말로 여러 사람들덕분이지
아이리> 우선은 무엇보다 층쿠상에게 감사합니다!!
마이미> 저희들에게 많은 곡을 써 주신 것은 물론이지만
가장 처음으로 저희들을 뽑아 주신 것은 층쿠상이니깐
낫키> [たどり着いた女戦士] 도 그렇지만
우리들에 대해 여러 가사로 써주셔서, 정말로 잘 봐 주시고 계시네
마이> 이건 치사토와 마이를 생각해서 썼습니다 라는 곡도 있어
칫사> [偉大な力を!] 이지
둘이 어떻게든 머리카락을 염색하고 싶어서 층쿠상에게 직접 말하러 간 적이 있어
마이> 그랬더니 "그래? 괜찮지 않아?" 라고 들어서
오예! 라고 매니저분에게 가서 "허가를 받아서" 라고 말하고 (웃음)
칫사> 그 후에 층쿠상이 써 주신 가사에......
아이리> "머리카락 색때문이야. 눈에 띄질 않아 라고 변명하고 있는 쿨하지 못한 나" 라는 부분이지?
마이> 그 가사를 보고 "아, 나 그런 식으로 생각되었구나" 라고 (웃음)
낫키> 전부를 알아 주시는 다음에 여러가지 해 주셨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마이미> 싱글을 낼때마다 "라이너 노트" 를 써 주시는데
하로 프로젝트는 우리들뿐만이 아닌데, 한명 한명 제대로 코멘트를 해주셔서
마이> 라이너 노트로 "치유됩니다" 라고 써 주셨을 때에
"이런 건방진 녀석을 치유 라고 생각해 주셨는거야!?" 라고 생각했어
낫키> 층쿠상은 정말로 상냥해
아이리> 층쿠상이 뽑아 주지 않았다면, 확실히 여기에는 없었을거고
칫사> 기적이네. 그건
마이> 부모님도 "설마 그 샤란Q 에게 신세를 진다는건 생각치도 못했다" 라고 (웃음)
부모님으로 한다면 TV에서 보고 있던 세대이고, 히트곡도 연발했고,
사는 세계가 다른 사람 이라는 감각이었다고 생각해
칫사> 정말로 대단한 일이야
그리고 예전 매니저분에게도 그냥 감사하고 있어
아이리> 그냥이냐 (웃음)
낫키> 부끄러워서 그렇게 말해버린거야 분명
칫사> 당시 너무 야단을 맞아서, 이야깃거리로 해버린 부분도 있지만
데뷔 당시는 최근의 매니저분과 비교하면 엄청 엄격했어
그때는 힘들어서 어쩔 수 없었지만, 만약 그렇지 않았더라면 지금 더 제멋대로 였을거라 생각해
마이미> 다시 생각해보면 그것도 사랑이네
그렇지 않았다면 여러가지를 배우지 못했을거고
그야말로 지금까지 계속해서 있을 수 없었을지도 몰라
칫사> 역시 어린애였네. 야단 맞는 것이 무서웠을뿐
마이> 야단 치는 것에 에너지가 있다고 듣고, 거짓말이라고 예전에는 생각했어
그렇다면 화내지 않으면 되잖아 라고 (웃음)
그런데 후배가 생기고 처음으로 그것이 이해할 수 있었어
칫사> 야단 치는 쪽도 힘들지
낫키> 야단 치면 다음날 서먹한것도 있는데
신경 쓰지 않고 야단 쳐주신 분들이 있었다는 것은 정말로 감사한 것이었다고 생각해
아이리> 그럼 그것을 지금 우리들이 후배들에게 하고 있는가 라고 한다면......할 수 없어
마이미> 연령적인 문제도 있지
우리들은 정말로 어렸지만, 지금은 어리다고 해도 중학생이니깐
모두 자신을 가지고 있고, 야단 친다는 느낌이 아닐지도
낫키> 후배에게 미움받는 것이 무서운 부분도 있어
그렇다면 우리들이 말해도 전해지기 어렵겠네
칫사> 단지 후배를 보고 "아~ 이런 부분이었구나" 라는 것도 늘었지
어렸을 때 우리들 이런 느낌이었구나 라고 생각하면
그야 야단 맞는게 당연하다고 (웃음)
마이> 머리 모양을 좀처럼 바꿀 수 없어요 라고 상담해 오는 후배도 있지만
지금은 이미지나 밸런스의 문제 라는 것이 알지만
당시의 나도 그런거 이해할 수 없었고, 그런 연령이었고
마이미> 그런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는 것도
우리들 자체가 야단 맞는 것이 없어 졌다는 것도 있네
아이리> 예전에 야단 쳐주신 분도, 반대로 지금은 웃는 얼굴로 일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분이 들어
투어 스탭분들도 예전의 우리들을 알고 있는 다음에 이야기를 해주시니깐
거기에도 자신의 성장을 실감 할 수 있어
낫키> 그래도 지금 매니저분은 세심히 주의해 주는 것이 많지 않아?
"2층석을 보도록 해" 던가 "라이브 전에 객석을 보러 가자" 던가
마이> 너무 당연한 것처럼 되어서, 최근에 자각하지 못하게 된 부분이지 그거
아이리>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생각나게 해주기때문에 마음을 다잡게 돼
칫사> 기뻐지고, 다시 한번 열심히 하자는 마음이 돼
마이미> 엄격한 분들이 주변에 있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해
낫키> 역시 우리들은 베풂을 받고 있네 예전도 지금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팬분들
아이리> 그리고 감사라는 의미로 절대로 빠질 수 없는 것은 팬분들!
마이미> 팬분들에게 있어도 힘든 시기는 길게 계속되었다고 생각하지만......
마이> 역시 큐트는 아까운 그룹이네
앞으로 한발자국 더 들어가지 않으면 이랄까
칫사> 그건 다다를 수 없어 (웃음)
마이미> 그런 시기에도 지탱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이 있으니깐
힘든 것이 있더라도 그때마다 힘내자고 계속해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해
마이> "나는 어떤 시기의 마이짱도 멋지다고 생각하고 응원했어" 라고 들으면
자신이 비뚤어졌거나 그만 두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정말로 죄송스러워서!
아이리> 그 시기에 "우리들은 이렇게 응원하고 있는데
멤버들이 부정적인 발언만 해서 슬펐어" 라고 들은 적이 있지
낫키>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이 있는 이상, 자신감을 가지고 하지 않으면 그분들에게 실례이기때문에
그때부터 팬분들 앞에서는 자신감을 가지자고 생각하도록 되었어
칫사> "너는 앞만 보고 있으면 돼! 우리들이 뒤에서 지탱해 주고 있을거니깐!!" 라고
들었을 때에는 격려를 받았어
마이미> 치사토는 부정적인 발언이 특히 많으니깐
팬분들도 자신들이 지탱해 주지 않으면 이라는 생각이 강하지 않아?
마이> 치사토 팬들은 모두 뜨겁지
개별 악수회 때에 이쪽 부스에도 엄청 목소리가 들려오는걸
칫사> 그래도 그만큼 뒤에서 밀어 주시고 있다고 생각하면, 역시 그만 둘 수는 없어
낫키> 큐트를 좋아한다고 생각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지 않으면 안돼지
칫사> 이렇게 평범한데 (웃음) 더 귀여운 아이도 가득 있는데
마이> 생일 던가도 자신의 생일보다 소중히 해 주셔서 축하해 주셔
아이리> 다른 사람의 행복을 빌어 주신다고 할까...... 무상의 사랑이란 대단해
칫사> 그렇기때문에, 응원한다고 말해 주시기 때문이라도 나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개별 악수회도 가장 재밌게 하자고. 그것만이 장점이고
마이미> 팬분들은 치사토도 평소에 이렇게 활기차고 밝게 있어도
뒤에서는 여러가지 있겠지 던가도 알아 주실거라 생각해
자신이 내지 않을려고 해도, 분위기로 읽어서 모두 이해해 주시지
그런 사람이 우리들에게는 많이 있다는 것은 기쁘네
마이> 또 팬분들도 마음의 모든걸 잊고 부딪쳐 와 주시고
낫키> 그래서 우리도 상대에 대해서 알 수 있어
"오늘은 왠지 텐션이 낮네" 던가, 우리들의 감각으로는 팬분들과의 거리감이 꽤 가까워
그래서 큐트는 팬분들과 몸가까이 접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개별 악수회를 좋아하지
아이리> 블로그도 있어서, 환경이 변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덕분에 매우 가까운 존재로 될 수 있으니깐
마이미> 예전에는 사적인 일을 전할 수 있는 방법도 없었었고
지금의 가정적인 team ℃-ute 의 분위기는 변하지 않고 가고 싶다고 생각해
칫사> 그리고 "큐트의 노래를 듣고 힘이 났어" 라고 듣는 것이 정말로 기뻐
나는 들어도 그렇게 되지 않아 (웃음)
마이> 에, 나는 힘이 되는데?
칫사> 그야 좋은 곡은 많다고 생각하지만
많이 노래 부르기때문에 반대로 너무 가까워, 나에게 있어서는
아이리> 우리들도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노래는 몇번이고 듣고 치유되는 것과 같이
우리들의 곡을 매일 통학중에 듣고 있어 라고 듣는다니 감사할 일이야
마이미> 그것은 층쿠상이 멋진 멜로디나 가사를 써 주시고 계시니깐. 그건 정말로 감사하네
낫키> 우리들은 곡은 만들 수 없으니
그것에 내가 객관적으로 보고 있어도, 가사던가 멋지다고 생각하는걸
아이리> 그렇게 지탱해 주신 팬분들과 일본 무도관에 다다를 수 있었다 라는 것은 정말로 기뻤지
칫사> 잘도 여기까지 같이 와 주셨다고 생각해. 길었는걸 무도관까지
마이> 단지, 무도관이 정해지고 우리들도 분위기가 올라가져 있었지만
거기서 언제나의 부정적인 얼굴을 내버려서......
낫키> "무도관이 채워지지 않을지도 몰라 라는 것들뿐이라서 불안합니다" 라고 말했을 때
팬분들이 엄청 슬픈 기분이 되었다 라는 것을 듣고
마이미> 우리들도 감사의 마음이 있으니깐 기뻐해 주셨으면 했는데
갑자기 그렇게 말해버린 것으로 슬퍼하게 해드렸네
아이리> "우리들이 반드시 채울거야!" 라고 단단히 마음 먹은 부분에서
그런 것을 말해버렸으니깐 더 실망시켜버려서....
칫사> 나는 거기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만큼 열심히 하고 싶어,
기대를 져버리고 싶지 않아 라는 마음이 있으니깐 괜찮다고 생각했어
팬분들이 슬퍼하는 기분도 알겠지만......
아이리> 그리고 무도관 때에 팬분들도 여기서 끝이라는 분위기가 조금이지만 있었지
"여기서 졸업합니다" 같은
마이> 에, 여기서!? 라고 생각했지만
마이미> 그런 우리들도 끝난 직후는 완전히 타버렸어
바로 이건 좋지 않다고 정신을 차렸지만
낫키> 그래서 이번 요코하마 아리나가 정해 졌을 때는
이것을 스타트로 해서 점점 스피드업 해서 간다면 좋겠다고 생각할 수 있었어
마이> 그야말로 무도관 때와 같이 다음 목표의 요코하마 아리나에 섰더라면
그것이 골이지 않는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이 있겠고
마이미> 그렇기때문에 불안하게 시키고 싶지 않으니깐
목표를 그 앞에 세워서 아직 하고 싶은 것은 많이 있으니깐, 앞으로도 따라 와요 라고 말하고 싶었어
칫사> 그랬더니 팬분들이 다음은 슈퍼아리나에 간다면 좋겠네 라고 말해 주시게 되어서
뭔가 그 대화를 주고 받는게 엄청 즐거워
아이리> 역시 팬분들이 있기때문에 큐트
모두와 함께 앞으로도 많은 꿈을 이루며 가고 싶네!
10년분의 고마움
칫사> 정말로 여기까지 10년 해올 수 있었던 것은
큐트에 관여해 주신 모든 분들덕분이네
낫키> 어렸을 때에 보내주고 마중해 주신 부모님도 그렇고
마이미> 얼마나 이른 아침에도, 밤 늦게라도 차로 보내주시거나 해서
아이리> 스탭분은 언제나 큐트를 위해서 움직여 주시고, 팬분들은 지탱해 주셨어
마이> 우리들은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로 사랑받으며 여기까지 키워졌다고 생각해
낫키> 베풂을 받고 있었지 많이
마이미> 많은분들의 사랑이 있었기때문에, 지금의 우리들이 있고
지금 이렇게 아이돌을 계속하며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칫사> 거기에 대해서, 우리들의 감사의 마음을 전할려고 한다면
고맙습니다 라는 말만으로는 부족할정도네
낫키> 우리들이 그것을 전하는 방법은 역시 노래나 라이브가 되지 않을까?
아이리> 관객뿐만이 아니라 스탭분들이나 주변의 사람들, team ℃-ute 의 모두에게
웃는 얼굴로 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은혜를 갚는다고 할까
감사의 마음의 표현이 된다고 생각해
칫사> team ℃-ute 의 관계는 정말로 좋다고 생각해
각자가 사랑과 웃는 얼굴로 연결 되어 있다니, 그런거 다른 어디에도 없어 분명
마이> 나는 큐트 라는 그룹이 지금 정말로 너무 좋고, 최고의 그룹이라고 생각하니깐
그런 큐트를 모두에게 더더욱 좋아하게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
마이미> 그렇게 team ℃-ute 의 고리를 크게해 간다면
그 앞에 커다란 웃는 얼굴이나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해
낫키> 앞으로 언젠가 아이돌 그룹으로서 큐트를 계속해 갈 수 없는 날이 온다고해도
이 관계만은 영원히 남아있을 기분이 들어
아이리> 우리들 5명이 있다면 거기에 큐트는 있으니깐......
칫사> 모두 함께 있는 것이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감사 표현일지도 모르겠네
마이> 이래저래 앞으로도 계속 이 5명은 함께 있을 기분이 들어
마이미> 이 5명이 있는한 큐트는 불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