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복사해주덬!
サ-クル : 같이 볼링치러 가고 바베큐파티도 함. 불꽃놀이 보면서 손도 잡음. 알바하면서 혼났다고 말하니까 나보다 더 열받아 함. 근데 고백에 대답 안해줌. 친구라면 좋았을까? 내 고백이 너무 일렀던거니? 좋아하는 딴 사람 생긴거니? 물어봐도 대답안해줌.
シャイニング 愛しき貴方 : 여자친구 있는거 다 알고 있다고 하니까, 다음에 만날 때 원래 여자친구 차버리고 옴.
애초에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던 거고 솔직히 말해서 그걸 보고 멋지다고 하는 여자 주인공도 제대로 정신 박힌 사람은 아닌듯. 결국 끼리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