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큐트) 『℃-ute 10th Anniversary Book』 / 마이

무명의 더쿠 | 06-14 | 조회 수 717

보통의 아이가 아니야 "자신" 과 마주 봐



아무것도 몰랐던 초등학교 시절



초등학교 때 친구에게 "몇살까지 할거야?" 라고 들어서


어릴때 어쨌든 어른의 이미지는 20살 이었기때문에


"20살정도까지 일려나" 라고 대답했는데, 벌써 내년에 20살이에요 (웃음)


키즈 오디션에 붙은 것이 초등학교 1학년 때 였기때문에


솔직히 그 당시는 자신이 놓여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지 못했습니다


큐트로서 활동을 시작해서도, 그 부분은 그다지 변하지 않고


물론 초등학교 때도 일을 하고 있다는 감각은 있었지만, 당시는 어린애였네요


역시 모닝구 무스메를 좋아해서 들어왔기때문에 선배들이 상냥하게 대해주거나


"마이짱, 마이짱" 이라고 귀여움 받는 것은 엄청 기뻤지만


그 이외에는 계속 괴롭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의 댄스레슨에서는 정말로 매일 야단을 맞았습니다


나머지도 해서, 그것이 싫어서 가고 싶지 않았던 때도, 저는 자존심이 높아서인지


선생님에게 야단 맞거나 울었던 것을 부모님에게도 절대로 말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그만두고 싶다는거 따윈 절대로 말할 수 없다


 그런 상태로 계속해서 갔었지만, 그때는 친구와 놀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었네요


학교에서 돌아갈때도 언제나 어머니께서 차로 데리러 와 주셔서


모두는 "좋겠다 VIP다" 라고 말하지만, 저에게는 모두와 같이 걸으면서


역 과자가게에 도중에 들르면서 돌아 가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그것을 할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결국 모두와 나의 사이에는 하나의 벽이 있었네요


친구에 있어서도 저는 "큐트의 하기와라 마이" 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일을 했으니깐, 보통의 여자 아이의 저와는 접하지 않아요


그래서 같이 놀러가도 "마이는 여기까지네" 같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것은 처음부터 그 관계성이 당연한 것이라서, 그것에 대해서 싫다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운동회나 학교행사에 좀처럼 참가 할 수 없다는 것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계속


당연한 것이라서, 그다지 마음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수학여행에 갈 때에는 갈 수 있다면 기적이라는 감각이었고 (웃음)


오히려 방과후에 친구와 평범히 놀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었네요





사춘기에도 계속되는 고민



결국은 제대로 일과 마주 대하지 못했습니다


여러가지 일을 했지만, 그 페이스에도 따라가지 못하고, 정말 모든것이 몰랐었습니다


무엇이 모르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어른들에게도 물을 수도 없고


물어 봐도 대답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못한다고 야단 맞습니다


우선 부모님 이외의 어른과  접하는 것따윈 없었는데, 야단 맞아서......


그래서 싫은 기분이 점점 커져 갔습니다


그런 상황은 중학교에 가서 더욱 심해져서 "누구도 나에 대해서 몰라" 라고 생각해서


뭐든지 싫어졌습니다. 어머니와도 사이가 나빴었고, 스탭분이나 멤버과도 삐걱거려서


그때 저는 주변의 사람들도 알정도로 거칠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마음에 변화가 나온 것은 고등학생이 되었을때 부터입니다


그때까지는 학교와 일로 항상 좌충우돌이었던 것이 시간에 여유가 생겨서


자신의 시간이 늘어나서, 어머니와도 커뮤니케이션이 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친구와의 관계도 쓸데없는 것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어서


자유로운 마음으로 될 수 있었습니다


그때에 머리카락도 염색하거나 할 수 있었던 것도 컸었네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긍정적으로 즐겁게 생각하도록 되었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일과도 제대로 마주 대할 수 있게 되어서


"이 아이는 이런 부분이 좋은점이니깐 나는 반대로 이쪽으로 눈에 띄이고 싶어" 던가 생각하도록 되었습니다


그때까지의 저는 그룹의 일원으로서 책임감도 없고, 자기 중심이었으니깐 정말로 죄송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금방 싫다던가 그만두고 싶다 던가 생각했었네요


그런데도, 겨우 일도 즐거워 졌고 긍정적으로 몰두할 수 있게 되었을 때에


변성기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자신으로서는 꽤 괴로웠지만, 저의 주변 사람들로부터 "마이짱은 그다지 고민 없잖아?" 라고


듣는 경우가 많아서, 이상하게 그렇게 하지 않으면 같은 부분도 있어서......


그래도 역시 무리가 나와서, 지방 공연 때에 목소리가 나오지 않게 되어버려서


혼자서 틀어박혀 버렸습니다. 그때 정말로 바닥까지 침울해졌습니다


그래도 멤버 모두가 함께 울어 주었고, 편지를 써주거나 격려해 주었습니다


그때는 엄청 멤버 사랑을 느껴서, 솔로로 활동하지 않고 모두가 있어 주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거기에 무엇보다도 제가 이렇게 계속할 수 있었던 것은 그런 때에도 응원해 주시고 있던


여러분 덕분입니다. 그때는 싫다는 마음이 표정이나 분위기로 나왔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계속 응원해 주셔서,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을 기대해 주시고......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역시 그런 멋진 분들을 떼어 놓는 것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고


그런 분들의 즐거운 모습을 자신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즐거움을 알고


역시 나는 라이브가 최고구나 라는 생각으로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겨우 도달한 자연체의 자신



그런 시기가 지나서 지금은 무거운 고민도 없고, 생각하는 것도 말해 버릴 수 있고


자신의 안에서 와~ 라고 되어 버리는 부분도 주변에 보여 줄 수 있고


가장 좋은 상태일지도 모릅니다


어떤 의미로 만사태평하게 있을 수 있어서, 엄청 즐겁습니다 (웃음)


저대로 이 10년으로 여러 벽을 극복해 왔기때문에, 그런 의미로도 성장했나 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20살이 됩니다. 지금은 이제 다른 멤버와의 나이차도 관계없어져 버렸습니다


모두와 일의 이야기를 하는 기회도 많아졌고, 멤버끼리의 신뢰감도 늘리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그때에 역시 큐트를 좋아하구나 라고 재확인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그중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으로 공헌하고 싶습니다


저는 옷을 좋아하니깐 그런 일도 하고 싶습니다


큐트의 의상에 관해서도 매니저분이 회의에 참가 시켜주거나 해서


그런 것도 매우 즐겁기때문에 앞으로도 해나가고 싶네요


라디오도 잘 말할 수 있게 되는 기회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서도 자신을 더욱 성장시켜 가고 싶습니다


저는 큐트가 가장 멋있는 그룹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더욱 멋지게 되기 위해서


더 여러자기를 할 수 있도록, 그를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늘려 가서,


더더욱 큐트를 좋아하게 했으면 좋게습니다!



-------------------------------------------------------------------------------------------------------------------



저의 경우는 애초에 붙었는 것 자체가 운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원래 언니가 하고 싶다고 말해서 "마이도 할래?" 라고 들었는데


솔직히 뭐라도 상관없어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때문이지는 아니지만, 발표 때 번호를 한번 못보고 넘어갔어요 (웃음)


부모님에게 다시 한번만 봐보라고 들어서, 그랬더니 "있잖아!" 라고


그때 다시 보지 않았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거고, 그것도 운이네요


베리즈코보가 정해졌을 때도 남은 팀을 보고 "뭐야 이 조합은?" 라고 생각했습니다


치사토는 언제나 같이였었지만, 다른 멤버와는 이야기한 적도 없었고, 엄청 위화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상성이 좋아 졌다랄까, 리더는 4살이나 떨어져 있는데 함께 영화 보러 가거나 하고


이렇게 사이 좋게 될 수 있었던 것은 정말로 신기하네요


그래서 큐트에 대해서는 운이라기 보다는 운명을 느낍니다


리더와 제가 같은 생일이고, 사이타마 출신이 많이 있는 것도 있고


그래도 큐트 자체는 오히려 운이 없네요 (웃음) 조금만 더 였으면 오리콘 1위 딸 수 있었는데 던가


다음 한발자국으로 저기의 큰 간판이 될 수 있었는데 던가, 언제나 아까운 부분이 모여져 버린 느낌이 들어서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 운입니다!


단지 큐트의 리더는 뜨거운 여자여서 "운이 없다면 모두 힘내서 잡아 가자!" 라는 타입 (웃음)


모두가 거기에 같이 가는 모습이 착실히 되어 있기 때문에, 머지않아 큰 운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성격도 사고방식도 제각각인 5명이 큐트로 되면 어떻게 모두 생각하는 것이 같아서


지금도 요코하마 아리나를 통과점으로 스스로들에게 후회하지 않도록 해나가고 싶다는 의견으로


모아져서 있을 수 있는 것은, 매우 신기하고 기쁜 일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으면, 이 5명이 모인 것은 역시 운명인가 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지탱받으며 10년 해올 수 있었다는 것은 감사의 마음밖에 없습니다


베리즈도 활동휴지로 되어서 저희들이 하로 프로젝트의 가장 위인데, 더욱 여러가지를 해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은혜를 갚는다는 의미도 포함해서, 앞으로는 눈 앞에 있는 행운을 스스로들로부터 힘차게


움켜 잡아 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마이미 http://theqoo.net/jdol/110940937

낫키 http://theqoo.net/jdol/111139422

아이리 http://theqoo.net/jdol/111316372

칫사 http://theqoo.net/jdol/111410026

마이 http://theqoo.net/jdol/11146311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22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비욘즈 유닛 리더도 발표
    • 08-07
    • 조회 334
    • onair
    • 비욘즈 신멤버 유닛 가입하네!
    • 08-07
    • 조회 481
    • onair
    2
    • 결국 마지막에 우네ㅠㅠ
    • 06-24
    • 조회 196
    • onair
    • 아나운스 뭐얔ㅋㅋ?
    • 06-24
    • 조회 164
    • onair
    • 마리아 울지마ㅠㅠㅠ
    • 06-24
    • 조회 98
    • onair
    • 진짜 마리아 너무 너무 고생했다 아쉬워 죽겠네
    • 06-24
    • 조회 322
    • onair
    3
    • 저 치마 벗으면 핑크치마 나올줄 알았는데
    • 06-24
    • 조회 260
    • onair
    1
    • 청춘소승은 체르졸콘에서나 볼 수 있는 건가
    • 06-24
    • 조회 327
    • onair
    4
    • 브라보다 브라보
    • 06-24
    • 조회 70
    • onair
    • 마리아 마지막까지 전력춤 ㅠㅠㅠ
    • 06-24
    • 조회 77
    • onair
    • 의상에 핑크 컬러들어간거 넘 예쁘다
    • 06-24
    • 조회 130
    • onair
    1
    • 의상이랑 아오조라 어울린다
    • 06-24
    • 조회 47
    • onair
    • 단체곡은 아오조라!
    • 06-24
    • 조회 60
    • onair
    • 솔직히 사유곡 부를 거 같았는데 역시 마리아다
    • 06-24
    • 조회 147
    • onair
    • 졸콘곡 도리무곡 부르네ㅋㅋㅋ
    • 06-24
    • 조회 276
    • onair
    1
    • 자기가 쓴 편지도 없고 한마디 코멘트로 끝내는거 마리아답네 ㅋㅋㅋ
    • 06-24
    • 조회 149
    • onair
    • 설마 사유한테 편지온건가... (아님)
    • 06-24
    • 조회 261
    • onair
    1
    • 비디오 메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6-24
    • 조회 94
    • onair
    • 역대 졸콘중 특이한 구성이다
    • 06-24
    • 조회 160
    • onair
    • 아니 졸콘이 넘 특이함.....구성도 엉성하고... 카오링도 나오고..
    • 06-24
    • 조회 466
    • onair
    2
back to top